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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5-04-17 |
수정 200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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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뉴스]
● 아나운서: 중일 관계가 파국으로 치닫는 가운데 베이징에서 열린 양국 외교장관 회담에서는 반일 시위에 책임을 놓고 치열한 설전이 벌어졌습니다.
● 아나운서: 중국 각지와 홍콩에서는 대규모 반일 시위가 계속되었고 일본에서는 이에 항의하는 30대 남자가 분신을 기도했습니다.
● 아나운서: 노무현 대통령은 한미 관계의 변화에 대해 미국의 시각으로 한미동맹을 보아서는 안된다며, 미국 사람보다 더 친미적인 한국사람이 있는게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 아나운서: 4월30일 재보선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됨에 따라 여야 지도부는 지역구를 돌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습니다.
● 아나운서: 부동산 투기를 막기위해 정부가 세무조사를 실시하기로 하였습니다. 특히 분양가가 비싼 재건축아파트가 조사 대상이 됩니다.
● 아나운서: 인터넷 사용자에게 강제로 음란물 광고를 보여주는 스파이웨어 프로그램을 유포시킨 사람들이 처음으로 형사 처벌되었습니다.
● 아나운서: 우리나라의 대외 원조 규모가 OECD국가 가운데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제 사회에서 외교력 저하가 우려됩니다.
● 아나운서: 주말 화창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서울 여의도 벚꽃축제엔 120만명의 나들이 인파가 몰렸습니다.
(MBC 뉴스)
● 아나운서: 중일 관계가 파국으로 치닫는 가운데 베이징에서 열린 양국 외교장관 회담에서는 반일 시위에 책임을 놓고 치열한 설전이 벌어졌습니다.
● 아나운서: 중국 각지와 홍콩에서는 대규모 반일 시위가 계속되었고 일본에서는 이에 항의하는 30대 남자가 분신을 기도했습니다.
● 아나운서: 노무현 대통령은 한미 관계의 변화에 대해 미국의 시각으로 한미동맹을 보아서는 안된다며, 미국 사람보다 더 친미적인 한국사람이 있는게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 아나운서: 4월30일 재보선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됨에 따라 여야 지도부는 지역구를 돌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습니다.
● 아나운서: 부동산 투기를 막기위해 정부가 세무조사를 실시하기로 하였습니다. 특히 분양가가 비싼 재건축아파트가 조사 대상이 됩니다.
● 아나운서: 인터넷 사용자에게 강제로 음란물 광고를 보여주는 스파이웨어 프로그램을 유포시킨 사람들이 처음으로 형사 처벌되었습니다.
● 아나운서: 우리나라의 대외 원조 규모가 OECD국가 가운데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제 사회에서 외교력 저하가 우려됩니다.
● 아나운서: 주말 화창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서울 여의도 벚꽃축제엔 120만명의 나들이 인파가 몰렸습니다.
(MBC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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