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서울 도봉동 금은방 귀금속 도난[백승우]
서울 도봉동 금은방 귀금속 도난[백승우]
입력 2005-04-17 |
수정 200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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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어제 새벽 서울 도봉동의 한 금은방에서 귀금속 3억원어치가 털렸습니다.
● 김용운(금은방 주인): 보니까 물건은아무것도 없고, 캄캄하죠.
● 기자: 사설경비업체가 설치한 경보기가 2시간 간격으로 2차례나 울렸지만 출동한 경비업체 직원들은 뒷문에 뚫린 구멍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MBC뉴스 백승우입니다.
(백승우 기자)
● 김용운(금은방 주인): 보니까 물건은아무것도 없고, 캄캄하죠.
● 기자: 사설경비업체가 설치한 경보기가 2시간 간격으로 2차례나 울렸지만 출동한 경비업체 직원들은 뒷문에 뚫린 구멍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MBC뉴스 백승우입니다.
(백승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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