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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클로징[연보흠, 박혜진]

클로징[연보흠, 박혜진]
입력 2005-04-17 | 수정 200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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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로징]

    ● 앵커: 대통령이 미국사람보다 더 친미적인 사고를 문제삼았죠.

    일본사람보다 더 친일적인 몇몇 인사들은 더 큰 문제입니다.

    어떻게 입을 좀 막는 방법이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편안한 휴일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연보흠, 박혜진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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