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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KTF 가짜 주민번호로 불법 개통 조사[박혜진]

서울중앙지검, KTF 가짜 주민번호로 불법 개통 조사[박혜진]
입력 2005-11-19 | 수정 200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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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중앙지검, KTF 가짜 주민번호로 불법 개통 조사]

    ● 앵커: 서울 중앙지검 첨단 범죄수사부는 KTF가 지난 2001년과 2002년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서 가짜 주민등록번호로 수십만 대의 휴대전화를 개통한 혐의를 잡고 내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KTF는 이에 대해서 불법 개통은 대리점 차원에서 이루어진 일이며 휴대전화 개통을 취소하는 등 민형사 상의 책임과 통신위원회로부터의 행정처리까지 모두 끝난 사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박혜진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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