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병원.약국, 2월부터 평일 6시부터 주말은 오후 1시부터 야간 할증[박민주]
병원.약국, 2월부터 평일 6시부터 주말은 오후 1시부터 야간 할증[박민주]
입력 2006-01-30 |
수정 2006-01-30
재생목록
[빨라진 야간 할증]
● 앵커: 야간에 병원이나 약국을 이용하면 진료비를 조금 더 내야 하죠.
다음 달부터는 진료비 야간 가산적용 적용시간이 더 앞당겨집니다.
평일에는 6시 이후에 병원을 가면 돈을 더 내야 합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 기자: 낮시간에 비해 30% 가량 돈을 더 내는 야간진찰료 적용시간이 다음 달 1일부터 지금보다 2시간 앞당겨집니다.
평일 저녁 8시부터 적용되던 야간진찰료 적용시간은 오후 6시터로, 또 토요일은 오후 3시에서 오후 1시부터로 앞당겨집니다.
따라서 다음 달 1일부터 평일 오후 6시 이후에 병원에 가면 지금보다 2000원에서 4500원 가량 더 내야 하고 약국에서는 600원에서 2000원 가량을 더 내야 합니다.
보건복지부는 야간진료에 대한 수요가 많은 상황에서 통상 오후 6시에 문을 닫는의료기관의 야간진료를 유도하기 위해 진찰료 가산적용 시간을 앞당기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직성 척추염과 파킨슨병 등 35개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들에 대한 의료비 지원도 다음 달부터 이루어집니다.
보험급여 가운데 본인부담 의료비 전액과 입원했을 때 식대의 80%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대상은 환자 가구와 부양의무자 가구 소득이 월 350만원 이하, 재산은1억 7700만원 이하여야 되며 관할 보건소로 접수할 있습니다.
MBC뉴스 박민주입니다.
(박민주 기자)
● 앵커: 야간에 병원이나 약국을 이용하면 진료비를 조금 더 내야 하죠.
다음 달부터는 진료비 야간 가산적용 적용시간이 더 앞당겨집니다.
평일에는 6시 이후에 병원을 가면 돈을 더 내야 합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 기자: 낮시간에 비해 30% 가량 돈을 더 내는 야간진찰료 적용시간이 다음 달 1일부터 지금보다 2시간 앞당겨집니다.
평일 저녁 8시부터 적용되던 야간진찰료 적용시간은 오후 6시터로, 또 토요일은 오후 3시에서 오후 1시부터로 앞당겨집니다.
따라서 다음 달 1일부터 평일 오후 6시 이후에 병원에 가면 지금보다 2000원에서 4500원 가량 더 내야 하고 약국에서는 600원에서 2000원 가량을 더 내야 합니다.
보건복지부는 야간진료에 대한 수요가 많은 상황에서 통상 오후 6시에 문을 닫는의료기관의 야간진료를 유도하기 위해 진찰료 가산적용 시간을 앞당기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직성 척추염과 파킨슨병 등 35개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들에 대한 의료비 지원도 다음 달부터 이루어집니다.
보험급여 가운데 본인부담 의료비 전액과 입원했을 때 식대의 80%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대상은 환자 가구와 부양의무자 가구 소득이 월 350만원 이하, 재산은1억 7700만원 이하여야 되며 관할 보건소로 접수할 있습니다.
MBC뉴스 박민주입니다.
(박민주 기자)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