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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브란덴부르크문 월드컵 결승전 사용할 골든볼 공개행사[임대근]
베를린 브란덴부르크문 월드컵 결승전 사용할 골든볼 공개행사[임대근]
입력 2006-04-19 |
수정 200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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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월드컵으로] 황금색 축구공]
● 앵커: 독일월드컵 결승전에서만 사용될 공이 공개됐습니다.
일반 공인구와는 달리 월드컵 트로피 색깔인 황금색으로 제작됐습니다.
임대근 특파원이 전해 드립니다.
● 기자: 황금색으로 찬란하게 빛나는 축구공.
오는 7월 9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결승전에서 사용할 축구공입니다.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단 한 게임만을 위해 제작된 공이 공개됐습니다.
● 베켄바워(독일 월드컵조직위원장): 독일사람 입장에서는 독일과 브라질이 사용하면 좋겠다.
● 기자: 팀 가이스트 베를린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공은 월드컵 트로피 색깔인 황금색으로 치장되어 있습니다.
흰색 바탕에 검은줄이 그려져 있는 일반 공과 차별화시켜 훨씬 고급스럽게 만든 것입니다.
골든볼과 함께 공개된 일반 공인구에는 경기가 열리는 날짜와 시간, 장소, 그리고 팀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독일월드컵은 이제 5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골든볼을 사용할 주인공은 과연 어느 나라가 될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베를린에서 MBC뉴스 임대근입니다.
(임대근 특파원)
● 앵커: 독일월드컵 결승전에서만 사용될 공이 공개됐습니다.
일반 공인구와는 달리 월드컵 트로피 색깔인 황금색으로 제작됐습니다.
임대근 특파원이 전해 드립니다.
● 기자: 황금색으로 찬란하게 빛나는 축구공.
오는 7월 9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결승전에서 사용할 축구공입니다.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단 한 게임만을 위해 제작된 공이 공개됐습니다.
● 베켄바워(독일 월드컵조직위원장): 독일사람 입장에서는 독일과 브라질이 사용하면 좋겠다.
● 기자: 팀 가이스트 베를린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공은 월드컵 트로피 색깔인 황금색으로 치장되어 있습니다.
흰색 바탕에 검은줄이 그려져 있는 일반 공과 차별화시켜 훨씬 고급스럽게 만든 것입니다.
골든볼과 함께 공개된 일반 공인구에는 경기가 열리는 날짜와 시간, 장소, 그리고 팀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독일월드컵은 이제 5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골든볼을 사용할 주인공은 과연 어느 나라가 될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베를린에서 MBC뉴스 임대근입니다.
(임대근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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