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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크라이슬러사가 개발한 졸음방지 장치 있는 자동차 등장[정승혜]
다임러크라이슬러사가 개발한 졸음방지 장치 있는 자동차 등장[정승혜]
입력 2006-05-02 |
수정 200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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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 쫓는 자동차]
● 앵커: 커피도 마셔보고 시끄러운 음악도 틀어서 졸음을 쫓아보지만 실패할 때가 많죠.
그러다 보니까 외국에서는 졸음방지장치가 있는 자동차까지 등장했습니다.
정승혜 기자입니다.
● 기자: 어김없이 대형 참사로 이어지는 졸음운전을 예방해 준다는 자동차입니다.
다임러크라이슬러사가 개발한 이 자동차는 졸음을 못 이긴 운전자의 눈꺼풀이 처지기 시작하면 1차로 경보음을 울리고 차로를 벗어나거나 브레이크를 밟지 않는 위험한 상황이 벌어지면 제동장치를 작동합니다.
● 인터뷰: 주위인식시스템이 장착돼 위험을 피할 수 있다.
● 기자: 일본 덴소사의 졸음방지시스템을 장착한 자동차입니다.
운전자가 졸기 시작하면 경보음과 동시에 운전석 뒷머리 받침에서 찬바람이 나옵니다.
운전자가 좋아하는 음악을 틀어 잠을 깨우고 또 쉬었다 가라고 권하기도 합니다.
● 인터뷰: 곧 주차장이 나옵니다.
잠시 쉬세요.
● 기자: 미국교통안전국에 따르면 졸음운전에 가장 취약한 나이는 35세에서 64세 사이.
수면시간이 5시간 이하일 때이며 또 가장 많이 일어나는 시각은 새벽 2시에서 5시 사이인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정승혜입니다.
(정승혜 기자)
● 앵커: 커피도 마셔보고 시끄러운 음악도 틀어서 졸음을 쫓아보지만 실패할 때가 많죠.
그러다 보니까 외국에서는 졸음방지장치가 있는 자동차까지 등장했습니다.
정승혜 기자입니다.
● 기자: 어김없이 대형 참사로 이어지는 졸음운전을 예방해 준다는 자동차입니다.
다임러크라이슬러사가 개발한 이 자동차는 졸음을 못 이긴 운전자의 눈꺼풀이 처지기 시작하면 1차로 경보음을 울리고 차로를 벗어나거나 브레이크를 밟지 않는 위험한 상황이 벌어지면 제동장치를 작동합니다.
● 인터뷰: 주위인식시스템이 장착돼 위험을 피할 수 있다.
● 기자: 일본 덴소사의 졸음방지시스템을 장착한 자동차입니다.
운전자가 졸기 시작하면 경보음과 동시에 운전석 뒷머리 받침에서 찬바람이 나옵니다.
운전자가 좋아하는 음악을 틀어 잠을 깨우고 또 쉬었다 가라고 권하기도 합니다.
● 인터뷰: 곧 주차장이 나옵니다.
잠시 쉬세요.
● 기자: 미국교통안전국에 따르면 졸음운전에 가장 취약한 나이는 35세에서 64세 사이.
수면시간이 5시간 이하일 때이며 또 가장 많이 일어나는 시각은 새벽 2시에서 5시 사이인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정승혜입니다.
(정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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