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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지방선거 개표 현재 서울.부산시장등 1.2위 상황[엄기영, 김은혜]
5.31 지방선거 개표 현재 서울.부산시장등 1.2위 상황[엄기영, 김은혜]
입력 2006-05-31 |
수정 200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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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개표방송-오세훈 후보 당선 유력]
●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31일 MBC 특집 뉴스데스크는 선택 2006, 지방선거 개표방송으로 진행해 드리겠습니다.
앞서 개표방송을 쭉 해드린 대로 이번 지방선거는 한나라당의 완승, 열린우리당의 참패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16개 시도지사 가운데 한나라당이 경합지역인 대전과 제주에서도 앞서가고 있어서 이제 13군데에서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광주와 전남 두 군데에서, 그리고 열린우리당은 전라북도 단 한 군데에서만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사상 유례 없는 이번 지방선거 결과, 지금 현재 1, 2위 어떻게 달리고 있는지 현재 상황부터 전해 드리겠습니다.
당선 확실부터 알려드립니다.
부산시장 한나라당 허남식 후보가 67%의 득표율로 당선이 확실시고 있습니다.
● 앵커: 대구시장입니다.
한나라당 김범일 후보 72.6%로 당선이 확실합니다.
● 앵커: 인천시장 역시 한나라당의 안상수 후보가 63.1%의 득표율, 이 추세대로 당선이 확실시됩니다.
● 앵커: 광주시장입니다.
박광태 후보, 재선이 거의 확실 보입니다.
52.4%로 현재 1위입니다.
● 앵커: 울산시장 한나라당 박맹우 후보,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득표율은 69%가 넘습니다.
● 앵커: 경기지사에 김문수 후보, 진대제 후보를 누르고 60.8%의 득표를 기록하면서 현재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강원지사 역시 한나라당 김진선 후보가 73%의 득표율로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 앵커: 충북지사에 한나라당 정우택 후보 56.4%로 역시 당선 확실입니다.
● 앵커: 충청남도지사는 한나라당의 이완구 후보, 48.6% 지금까지 득표하고 있습니다마는 지금까지의 추세로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 앵커: 전남으로 가보겠습니다.
민주당 박준영 후보 66.9%로 재선이 확실해 보입니다.
● 앵커: 경상북도는 한나라당 김관용 후보 77%의 득표율로 당선이 확실시됩니다.
● 앵커: 경남지사에 한나라당 김태호 후보 67.7%로 이번에도 재선을 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 앵커: 서울시장 지금 현재 개표상황 2.1% 진행이 됐는데요.
오세훈 후보가 당선이 유력하죠.
그런데 오세훈 후보와 강금실 후보 표차가 벌써 3만표 가량 나고 있습니다.
● 앵커: 접전 중인 대전시장입니다.
현재 5.3% 개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박성효 후보, 우리당 염홍철 후보를 누르고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43.6%입니다.
● 앵커: 전라북도는 2.5% 개표됐습니다.
차이가 좀 벌어집니다.
열린우리당의 김완주 후보가 51.4%를 득표해서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 앵커: 역시 초 접전지역인 제주지사입니다.
무소속 김태환 후보, 한나라당 방금 전까지 현명관 후보가 앞서고 있었는데 또다시 뒤집어졌습니다.
45.5%로 1위로 올라섰습니다.
● 앵커: 이번에는 전체 시군구청장 230명을 뽑는 시군구청장 이 시간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는 각 정당별 득표상황입니다.
지금 한나라당이 93군데에서 1위를 달리고 있고요.
열린우리당이 14곳, 민주당이 12곳, 국민중심당 6곳, 민노당이 1곳, 무소속이 15군데입니다.
(MBC 뉴스)
●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31일 MBC 특집 뉴스데스크는 선택 2006, 지방선거 개표방송으로 진행해 드리겠습니다.
앞서 개표방송을 쭉 해드린 대로 이번 지방선거는 한나라당의 완승, 열린우리당의 참패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16개 시도지사 가운데 한나라당이 경합지역인 대전과 제주에서도 앞서가고 있어서 이제 13군데에서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광주와 전남 두 군데에서, 그리고 열린우리당은 전라북도 단 한 군데에서만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사상 유례 없는 이번 지방선거 결과, 지금 현재 1, 2위 어떻게 달리고 있는지 현재 상황부터 전해 드리겠습니다.
당선 확실부터 알려드립니다.
부산시장 한나라당 허남식 후보가 67%의 득표율로 당선이 확실시고 있습니다.
● 앵커: 대구시장입니다.
한나라당 김범일 후보 72.6%로 당선이 확실합니다.
● 앵커: 인천시장 역시 한나라당의 안상수 후보가 63.1%의 득표율, 이 추세대로 당선이 확실시됩니다.
● 앵커: 광주시장입니다.
박광태 후보, 재선이 거의 확실 보입니다.
52.4%로 현재 1위입니다.
● 앵커: 울산시장 한나라당 박맹우 후보,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득표율은 69%가 넘습니다.
● 앵커: 경기지사에 김문수 후보, 진대제 후보를 누르고 60.8%의 득표를 기록하면서 현재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강원지사 역시 한나라당 김진선 후보가 73%의 득표율로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 앵커: 충북지사에 한나라당 정우택 후보 56.4%로 역시 당선 확실입니다.
● 앵커: 충청남도지사는 한나라당의 이완구 후보, 48.6% 지금까지 득표하고 있습니다마는 지금까지의 추세로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 앵커: 전남으로 가보겠습니다.
민주당 박준영 후보 66.9%로 재선이 확실해 보입니다.
● 앵커: 경상북도는 한나라당 김관용 후보 77%의 득표율로 당선이 확실시됩니다.
● 앵커: 경남지사에 한나라당 김태호 후보 67.7%로 이번에도 재선을 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 앵커: 서울시장 지금 현재 개표상황 2.1% 진행이 됐는데요.
오세훈 후보가 당선이 유력하죠.
그런데 오세훈 후보와 강금실 후보 표차가 벌써 3만표 가량 나고 있습니다.
● 앵커: 접전 중인 대전시장입니다.
현재 5.3% 개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박성효 후보, 우리당 염홍철 후보를 누르고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43.6%입니다.
● 앵커: 전라북도는 2.5% 개표됐습니다.
차이가 좀 벌어집니다.
열린우리당의 김완주 후보가 51.4%를 득표해서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 앵커: 역시 초 접전지역인 제주지사입니다.
무소속 김태환 후보, 한나라당 방금 전까지 현명관 후보가 앞서고 있었는데 또다시 뒤집어졌습니다.
45.5%로 1위로 올라섰습니다.
● 앵커: 이번에는 전체 시군구청장 230명을 뽑는 시군구청장 이 시간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는 각 정당별 득표상황입니다.
지금 한나라당이 93군데에서 1위를 달리고 있고요.
열린우리당이 14곳, 민주당이 12곳, 국민중심당 6곳, 민노당이 1곳, 무소속이 15군데입니다.
(MBC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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