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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국민중심당 선거결과 실망했지만 도약 발판 기대[이용마]
민주노동당.국민중심당 선거결과 실망했지만 도약 발판 기대[이용마]
입력 2006-05-31 |
수정 200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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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국중, "도약 발판 기대"]
● 앵커: 민주노동당과 국민중심당은 개표 결과가 저조한 것으로 나오자 다소 실망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정당 득표율, 그리고 기초자치단체장 개표를 보면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이용마 기자입니다.
● 기자: 민주노동당과 국민중심당은 광역단체장 개표 결과가 부진하자 어느 정도 예측은 했지만 실망스럽다는 반응입니다.
사실 민주노동당은 울산, 국민중심당은 충청권에서 광역단체장 당선을 내심 기대했지만 당선권과 멀어지자 무겁게 가라앉은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민주노동당은 당초 목표를 광역의원 정당 득표율 15%로 잡았던 만큼 아직 기대를 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16개 광역의회에 골고루 진출해 유일한 전국 정당의 면모를 과시하는 한편 내년 대선을 겨냥해 300만표 이상을 확보하겠다는 것입니다.
● 문성현 대표(민주노동당): 정당득표가 13% 이상 나오면 기본은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고 15% 이상 나오면 앞으로 진보 정당 발전에 있어서 큰 의미를 갖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기자: 국민중심당은 광역단체장 당선까지는 어렵더라도 충청권에서 의미 있는 득표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심대평 대표(국민중심당): 국민에게 희망의 정치의 불씨를 심어주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선전을 했습니다마는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
● 기자: 특히 충남지역 기초단체 8, 9곳에서 승리를 거두어 향후 전국 정당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용마입니다.
(이용마 기자)
● 앵커: 민주노동당과 국민중심당은 개표 결과가 저조한 것으로 나오자 다소 실망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정당 득표율, 그리고 기초자치단체장 개표를 보면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이용마 기자입니다.
● 기자: 민주노동당과 국민중심당은 광역단체장 개표 결과가 부진하자 어느 정도 예측은 했지만 실망스럽다는 반응입니다.
사실 민주노동당은 울산, 국민중심당은 충청권에서 광역단체장 당선을 내심 기대했지만 당선권과 멀어지자 무겁게 가라앉은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민주노동당은 당초 목표를 광역의원 정당 득표율 15%로 잡았던 만큼 아직 기대를 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16개 광역의회에 골고루 진출해 유일한 전국 정당의 면모를 과시하는 한편 내년 대선을 겨냥해 300만표 이상을 확보하겠다는 것입니다.
● 문성현 대표(민주노동당): 정당득표가 13% 이상 나오면 기본은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고 15% 이상 나오면 앞으로 진보 정당 발전에 있어서 큰 의미를 갖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기자: 국민중심당은 광역단체장 당선까지는 어렵더라도 충청권에서 의미 있는 득표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심대평 대표(국민중심당): 국민에게 희망의 정치의 불씨를 심어주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선전을 했습니다마는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
● 기자: 특히 충남지역 기초단체 8, 9곳에서 승리를 거두어 향후 전국 정당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용마입니다.
(이용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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