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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지방선거 개표결과 향후 정국전망 긴급 여론조사[연보흠]
5.31 지방선거 개표결과 향후 정국전망 긴급 여론조사[연보흠]
입력 2006-05-31 |
수정 200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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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정국전망]
● 앵커: 참 여러 변수가 불거졌던 선거였습니다.
그래서 개표에서는 보다 일목요연하고 심층적으로 분석하기 위해서 저희가 분석실을 별도로 꾸몄습니다.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관전 포인트 어떤 게 있을까요?
연보흠 기자.
● 기자: 분석실입니다.
열린우리당의 참패로 끝난 5.31지방선거.
후폭풍이 심상치 않을 것 같습니다.
MBC가 향후 정국 대해서 긴급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먼저 열린우리당 참패의 가장 큰 원인을 물었습니다.
노 대통령 국정운영 실패에 있다는 답이 50%, 열린우리당의 역할이 부재했다는 답이 33%였습니다.
한나라당에 대한 기대 때문이었다는 답은 9%에 그쳤습니다.
다음으로 정계개편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매우 높거나 높은 편이라는 답이 합쳐서 83%로 압도적이었습니다.
정치권의 지각변동을 많은 응답자들이 예상했습니다.
그렇다면 정계개편이 과연 어떤 형태로 이루어질 것인지 물었습니다.
열린우리당이 분당될 거라는 답이 35%로 가장 많았습니다.
한나라당 중심의 보수연합이 이루어질 거라는 답은 31%, 이른바 범 민주개혁세력 대연합이 이루어질 거라는 답은 22%였습니다.
다음으로 개헌 필요성에 대한 질문에는 필요하다는 쪽이 76%로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개헌 시기는 2007년 대선 이전이 돼야 한다는 답이 52%, 대선 이후가 돼야 한다는 응답은 40%였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열린우리당 탈당을 바라는 의견도 많았습니다.
탈당이 바람직하다는 답이 68%, 바람직하지 않다는 답이 24%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대선 주자 선호도를 물었습니다.
고건 전 총리가 25%로 1위를 달렸고 박근혜 대표 24%, 이명박 시장 21%, 정동영 의장 8% 순이었습니다.
이번 조사는 오늘 투표 마감 이후에 휴대전화 여론조사 기관인 엠비존이 전국의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습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플러스 마이너스 3.1%포인트입니다.
이상 분석실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연보흠 기자)
● 앵커: 참 여러 변수가 불거졌던 선거였습니다.
그래서 개표에서는 보다 일목요연하고 심층적으로 분석하기 위해서 저희가 분석실을 별도로 꾸몄습니다.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관전 포인트 어떤 게 있을까요?
연보흠 기자.
● 기자: 분석실입니다.
열린우리당의 참패로 끝난 5.31지방선거.
후폭풍이 심상치 않을 것 같습니다.
MBC가 향후 정국 대해서 긴급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먼저 열린우리당 참패의 가장 큰 원인을 물었습니다.
노 대통령 국정운영 실패에 있다는 답이 50%, 열린우리당의 역할이 부재했다는 답이 33%였습니다.
한나라당에 대한 기대 때문이었다는 답은 9%에 그쳤습니다.
다음으로 정계개편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매우 높거나 높은 편이라는 답이 합쳐서 83%로 압도적이었습니다.
정치권의 지각변동을 많은 응답자들이 예상했습니다.
그렇다면 정계개편이 과연 어떤 형태로 이루어질 것인지 물었습니다.
열린우리당이 분당될 거라는 답이 35%로 가장 많았습니다.
한나라당 중심의 보수연합이 이루어질 거라는 답은 31%, 이른바 범 민주개혁세력 대연합이 이루어질 거라는 답은 22%였습니다.
다음으로 개헌 필요성에 대한 질문에는 필요하다는 쪽이 76%로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개헌 시기는 2007년 대선 이전이 돼야 한다는 답이 52%, 대선 이후가 돼야 한다는 응답은 40%였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열린우리당 탈당을 바라는 의견도 많았습니다.
탈당이 바람직하다는 답이 68%, 바람직하지 않다는 답이 24%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대선 주자 선호도를 물었습니다.
고건 전 총리가 25%로 1위를 달렸고 박근혜 대표 24%, 이명박 시장 21%, 정동영 의장 8% 순이었습니다.
이번 조사는 오늘 투표 마감 이후에 휴대전화 여론조사 기관인 엠비존이 전국의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습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플러스 마이너스 3.1%포인트입니다.
이상 분석실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연보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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