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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지방선거 개표 현재 광역단체장 전국 상황[엄기영, 김은혜]

5.31 지방선거 개표 현재 광역단체장 전국 상황[엄기영, 김은혜]
입력 2006-05-31 | 수정 200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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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개표방송]

    ● 앵커: MBC 개표방송, 지금부터 다시 계속해 드리겠습니다.

    앞서 제주와 대전, 아주 박빙지역, 서로 엎 치락 뒤 치락하는 장면을 보여드렸는데 그러면 이 시각 광역단체장 전국 상황은 어떤지 함께 보시겠습니다.

    전국 판세입니다.

    한나라당이 12곳, 민주당이 2곳, 우리당이 하나, 무소속이 하나.

    결국 제주가 무소속의 김태환 후보가 1위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앵커: 그렇습니다.

    현명관 후보가 당초 앞섰던 것으로 개표 결과 나왔었는데요, 지금 현재는 김태환 후보가 다시 전세를 뒤집었습니다.

    그러면 이번에는 광역의원 종합 판세를 한번 보실까요?

    자치단체장입니다.

    시군구청장 개표 현재 8.5%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체 230명을 뽑는데요, 한나라당이 지금 119군데서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서 민주당은 17곳에서 1위, 그리고 우리당 15곳, 그리고 국민중심당 6곳, 민노당은 1곳에서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 앵커: 시도의원, 이번에 처음 통계가 잡혔습니다.

    시도의원 현재 9.4% 개표가 됐는데, 한나라당 시도의원이 248명으로 압도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열린우리당이 37명, 민주당이 35명, 그리고 민노당, 국민중심당, 무소속 모두 10석 내외로 나타났습니다.

    ● 앵커: 당선이 확실시 되는 곳입니다.

    서울시장에 한나라당 오세훈 후보, 61.5%입니다.

    ● 앵커: 부산에서는 허남식 후보가 당선이 확실시됩니다.

    ● 앵커: 대구시장입니다.

    한나라당 김범일 후보 71.6%로 당선 확실합니다.

    ● 앵커: 인천에서는 한나라당 안상수 후보가 63%의 득표율로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 앵커: 일자리 13만개 창출을 공약으로 내걸었던 민주당 박광태 후보, 51.3%로 재선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 앵커: 울산시장 한나라당 박맹우 후보,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 앵커: 경기지사입니다.

    한나라당 김문수 후보.

    진대제 후보를 누르고 60.7%로 당선 확실합니다.

    ● 앵커: 강원지사 김진선 후보는 무려 75%의 득표율로 당선이 확실합니다.

    ● 앵커: 충북지사입니다.

    한나라당 정우택 후보, 57.7%로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 앵커: 거의 대부분 당선 확실이 나옵니다.

    충청남도지사 한나라당 이완구 후보가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 앵커: 전북지사입니다.

    우리당 김완주 후보, 49.9%로 당선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앵커: 전라남도지사는 민주당 박준영 후보가 당선이 확실합니다.

    ● 앵커: 경북지사입니다.

    한나라당 김관용 후보, 78.1%로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 앵커: 경상남도 역시 한나라당이죠.

    한나라당 김태호 후보 당선이 확실합니다.

    67%의 득표율입니다.

    ● 앵커: 대전시장으로 가보겠습니다.

    현재 접전중입니다.

    한나라당 박성효 후보가 우리당 염홍철 후보를 근소한 표차로 누르면서 현재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 앵커: 역시 경합지역, 제주지사, 지금은 무소속 김태환 후보가 조금 앞서고 있군요.

    지금 개표가 26% 됐으니까 꽤 많이 개표가 진행이 됐는데 표차는 불과 200여 표, 300여 표 차이입니다.

    김태환 후보가 지금은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MBC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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