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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단체장 수도권 1, 2위/서울 시청앞 야외스튜디오[최일구, 박혜진]

광역단체장 수도권 1, 2위/서울 시청앞 야외스튜디오[최일구, 박혜진]
입력 2006-05-31 | 수정 200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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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역단체장 수도권 1,2위]

    ● 앵커: 다시 서울시청 앞 야외 스튜디오입니다.

    이제 서서히 후보들의 당락 윤곽이 잡혀가고 있습니다.

    ● 앵커: 그렇습니다.

    제주와 대전 시장을 제외하고는 많은 선거구에서 당선 확실히 대부분 뜨고 있지 않습니까?

    ● 앵커: 그리고 이곳은 밤이 깊어가면서 서울시청 앞 광장에 참 많은 시민들이 나와 계십니다.

    이곳 광장이 이제는 시민들의 자유로운 쉼터로 자리 잡아 가고 있습니다.

    ● 앵커: 그렇습니다.

    가족 단위로 편안하게 잔디밭에 앉아서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 상당히 정겨워 보입니다.

    ● 앵커: 그럼 지금부터는 광역단체장 수도권 1, 2위 살펴보겠습니다.

    ● 앵커: 먼저 서울시장 보시겠습니다.

    한나라당의 오세훈 후보가 61.5%로 강금실 후보를 압도적인 표차로 앞서고 있습니다.

    ● 앵커: 다음은 경기지사입니다.

    현재 개표가 10.8%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김문수 후보가 60.2%, 열린우리당 진대제 후보는 29.9%로 현재 한나라당 김문수 후보가 압도적으로 1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 앵커: 이어서 인천시장입니다.

    개표가 11% 진행이 되고 있네요.

    한나라당 안상수 후보가 63.9%를 득표해서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최기선 후보와의 득표차가 상당히 벌어져 있죠?

    ● 앵커: 광역단체장 수도권 판세를 보고 계십니다.

    현재 개표가 7.5% 가 진행이 됐는데요, 한나라당이 서울, 경기, 인천, 수도권 세 곳에서 모두 석권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지고 있습니다.

    ● 앵커: 그렇습니다.

    (최일구,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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