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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클로징[엄기영, 김은혜]

클로징[엄기영, 김은혜]
입력 2006-05-31 | 수정 200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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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로징]

    ● 앵커: 제 4기 지방자치 선거 지금까지 쭉 보도 해 드린데로 한나라당의 압승으로 끝나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숱한 여론조사 그대로니까 거의 싱거웠던 선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지방 일꾼을 뽑는 선거라지만 중간 평가 적인 의미가 많았죠.

    먼저 여야 정치권은 이번 선거에서 드러난 민심의 향배를 겸허하게 받아드리길 바랍니다.

    특히 참여 정부와 열린우리당, 앞으로 대통령 임기가 1년 반 이상 남아있죠.

    민심을 잘 추슬러서 정책에 반영하는데는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닐 것입니다.

    또 한나라당도 이번에 표심이 속뜻이 무엇인지 내실을 기하라는 뜻을 더 잘 알고 신뢰받는 정당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16개 광역단체장과 230명의 기초 단체장, 오늘 축하의 꽃을 단 이 표심을, 이 초심을 그대로 지켜 나아가길 바랍니다.

    MBC 선거방송 개표 상황은 마감 뉴스에서 다시 전해드립니다.

    선택 2006 MBC 지방선거 개표방송 이제 여기서 모두 마무리 하겠습니다.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엄기영, 김은혜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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