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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 베어벡 축구대표팀 감독 기자회견/2010년 월드컵 8강 목표[민병호]
핌 베어벡 축구대표팀 감독 기자회견/2010년 월드컵 8강 목표[민병호]
입력 2006-06-28 |
수정 200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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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 베어벡 축구대표팀 감독 기자회견/2010년 월드컵 8강 목표]
● 앵커: 이어서 월드컵 소식입니다.
축구대표팀의 새 사령탑 베어벡 감독이 오늘 취임일성을 밝혔습니다.
일단 아시아 정상에 오른 뒤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서 8강을 목표로 앞으로 튼튼한 토대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민병호 기자입니다.
● 기자: 한국 축구의 일곱 번 째 외국인 사령탑 베어벡 감독이 첫 번 째 공식 기자회견에 나섰습니다.
1차 목표는 아시아 정상.
내년 아시안컵 우승은 물론 역시 자신이 맡게 될 올해 말 아시안게임과 2008년 올림픽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궁극적인 목표는 2010년 월드컵에서 8강 이상의 성적을 낼 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핌 베어벡(축구 대표팀 감독): 비록 계약기간은 2년뿐이지만 21살의 어린 선수부터 모두 책임진다는 건 2010년 월드컵을 위한 새로운 팀을 만드는 데 좋은 조건이 될 것이다.
● 기자: 베어벡 감독은 지금이 한국축구에 있어 세대교체를 위한 중요한 시기라면서 그동안 월드컵에 쫓겨 제대로 신경 쓰지 못했던 K리그와 대학축구에서 새로운 얼굴들을 찾는 데 주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핌 베어벡(축구 대표팀 감독): 지난 월드컵 때와는 달리 이번에는 시간이 있는 만큼 대표팀에 절대적으로 중요한 K리그와 대학 선수들에게 관심을 기울일 것이다.
● 기자: 또 선수들과의 지속적인 면담을 통해 열정이 살아있는 축구를 펼쳐보이겠다며 자신의 지도철학도 밝혔습니다.
베어벡 감독은 코칭스태프 선임을 기술위원회에 일임하고 내일부터 고향 네덜란드를 잠시 다녀온 뒤 귀국하는 대로 아시안컵 예선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민병호입니다.
(민병호 기자)
● 앵커: 이어서 월드컵 소식입니다.
축구대표팀의 새 사령탑 베어벡 감독이 오늘 취임일성을 밝혔습니다.
일단 아시아 정상에 오른 뒤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서 8강을 목표로 앞으로 튼튼한 토대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민병호 기자입니다.
● 기자: 한국 축구의 일곱 번 째 외국인 사령탑 베어벡 감독이 첫 번 째 공식 기자회견에 나섰습니다.
1차 목표는 아시아 정상.
내년 아시안컵 우승은 물론 역시 자신이 맡게 될 올해 말 아시안게임과 2008년 올림픽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궁극적인 목표는 2010년 월드컵에서 8강 이상의 성적을 낼 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핌 베어벡(축구 대표팀 감독): 비록 계약기간은 2년뿐이지만 21살의 어린 선수부터 모두 책임진다는 건 2010년 월드컵을 위한 새로운 팀을 만드는 데 좋은 조건이 될 것이다.
● 기자: 베어벡 감독은 지금이 한국축구에 있어 세대교체를 위한 중요한 시기라면서 그동안 월드컵에 쫓겨 제대로 신경 쓰지 못했던 K리그와 대학축구에서 새로운 얼굴들을 찾는 데 주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핌 베어벡(축구 대표팀 감독): 지난 월드컵 때와는 달리 이번에는 시간이 있는 만큼 대표팀에 절대적으로 중요한 K리그와 대학 선수들에게 관심을 기울일 것이다.
● 기자: 또 선수들과의 지속적인 면담을 통해 열정이 살아있는 축구를 펼쳐보이겠다며 자신의 지도철학도 밝혔습니다.
베어벡 감독은 코칭스태프 선임을 기술위원회에 일임하고 내일부터 고향 네덜란드를 잠시 다녀온 뒤 귀국하는 대로 아시안컵 예선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민병호입니다.
(민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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