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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클로징[연보흠, 서현진]

클로징[연보흠, 서현진]
입력 2006-03-11 | 수정 200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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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로징]

    ● 앵커: 개그맨 김형곤씨가 갑자기 숨졌다는 소식 많이 놀라셨을 겁니다.

    요즘 같은 환절기엔 특히 돌연사가 많습니다.

    내일도 날씨가 심상치 않다는 데 건강 꼭 챙기셔야 겠습니다.

    뉴스 마칩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연보흠, 서현진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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