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뉴스
최대현 앵커
최대현 앵커
'한 벌에 70만 원' 교복값 담합 조사
'한 벌에 70만 원' 교복값 담합 조사
입력
2007-01-28 12:12
|
수정 2007-01-28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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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공정거래위원회가 새학기를 앞두고 교복업체의 부당행위 여부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교복 한 벌에 70만원에 달하는 등 교복값이 비정상적이라는 학부모 등의 지적에 따라 교복값 담합이나 허위.과장 광고 여부에 대한 점검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정위는 특히 학부모들이 추진중인 공동구매 입찰을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불공정거래 행위로 봐서 엄벌하기로 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교복 한 벌에 70만원에 달하는 등 교복값이 비정상적이라는 학부모 등의 지적에 따라 교복값 담합이나 허위.과장 광고 여부에 대한 점검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정위는 특히 학부모들이 추진중인 공동구매 입찰을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불공정거래 행위로 봐서 엄벌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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