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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환 앵커
전종환 앵커
"'밀양' 칸 황금종려상 유력 후보"
"'밀양' 칸 황금종려상 유력 후보"
입력
2007-05-2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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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5-27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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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이창동 감독의 밀양과 주연배우 전도연이 침체에 빠져 있던 칸영화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으며 황금종려상과 여우주연상에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다고 뉴욕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칸영화제가 지난 수년간 경쟁부문에 실망스러운 작품들이 오르면서 팬들로부터 외면을 받기까지 했는데 올해는 까다로운 비평가들 사이에서 새로운 활력을 찾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면서 영화 밀양을 소개했습니다.
이 신문은 자칫 멜로드라마로 흐를 수 있던 이야기에 영상적이고 문학적인 감수성을 부여했다고 밀양을 평가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칸영화제가 지난 수년간 경쟁부문에 실망스러운 작품들이 오르면서 팬들로부터 외면을 받기까지 했는데 올해는 까다로운 비평가들 사이에서 새로운 활력을 찾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면서 영화 밀양을 소개했습니다.
이 신문은 자칫 멜로드라마로 흐를 수 있던 이야기에 영상적이고 문학적인 감수성을 부여했다고 밀양을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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