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닝뉴스
박소현 앵커
박소현 앵커
'와인용 포도' 유전자 완전 해독
'와인용 포도' 유전자 완전 해독
입력
2007-08-27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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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8-27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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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와인을 만드는 데 쓰이는 포도의 유전자지도가 프랑스와 이탈리아 학자들에 의해서 완전히 해독됐습니다.
네이처지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와인용으로 재배되는 피노누와포도를 분석한 결과 다른 포도들에 비해서 맛에 관여하는 유전자가 두 배나 많다는 사실이 발견됐습니다.
또 포도주의 맛이 유전자에 따라 달라진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면서 맛향상과 병충해 저항력 강화를 위해서 유전자를 조작하는 방법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네이처지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와인용으로 재배되는 피노누와포도를 분석한 결과 다른 포도들에 비해서 맛에 관여하는 유전자가 두 배나 많다는 사실이 발견됐습니다.
또 포도주의 맛이 유전자에 따라 달라진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면서 맛향상과 병충해 저항력 강화를 위해서 유전자를 조작하는 방법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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