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허유신 기자
허유신 기자
[사건.사고] 연예인 마약혐의 外
[사건.사고] 연예인 마약혐의 外
입력
2007-01-27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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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1-28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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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일부 연예인들이 또 마약시비에 휘말렸습니다. 연예인 3명이 엑스터시를 복용한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사건, 사고 소식은 허유신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 기자: 환각제 엑스터시를 먹은 정황이 포착된 사람은 유명 영화배우 신 모씨와 가수 2명 등 연예인 3명입니다. 이들은 서울 청담동의 한 가요주점에서 엑스터시를 복용했다고 가요주점업주가 밝히면서 혐의가 드러났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이들에 대한 1차 소변검사 결과, 음성반응이 나왔지만 정밀분석이 필요해 이들의 머리카락 등을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낮 12시 반쯤 전남 목포의 물류창고에서 불이 나 600여 평 창고를 모두 태우고 2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 목격자: 저쪽 모서리에서부터 불이 시작돼서 건물 재질이 판넬이라 순식간에 이렇게 타버렸어요. 바람 때문에 계속 불이 옮겨간 거예요.
● 기자: 이 불로 창고 안에 있던 가구와 생필품 등이 모두 잿더미로 변해 5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1시 반쯤 서울 청량리동 박 모씨의 집에 불이 나 박 씨가 숨졌습니다. 불을 지른 사람은 박 씨와 4년 전에 재혼한 아내 이 모씨였습니다. 지체장애 2급으로 몸이 불편한 남편이 자고 있던 사이 불을 지른 겁니다. 이 씨는 경찰조사에서 전남편과 낳은 아들 문제로 남편 박 씨와 자주 다투다 이 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MBC뉴스 허유신입니다.
● 기자: 환각제 엑스터시를 먹은 정황이 포착된 사람은 유명 영화배우 신 모씨와 가수 2명 등 연예인 3명입니다. 이들은 서울 청담동의 한 가요주점에서 엑스터시를 복용했다고 가요주점업주가 밝히면서 혐의가 드러났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이들에 대한 1차 소변검사 결과, 음성반응이 나왔지만 정밀분석이 필요해 이들의 머리카락 등을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낮 12시 반쯤 전남 목포의 물류창고에서 불이 나 600여 평 창고를 모두 태우고 2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 목격자: 저쪽 모서리에서부터 불이 시작돼서 건물 재질이 판넬이라 순식간에 이렇게 타버렸어요. 바람 때문에 계속 불이 옮겨간 거예요.
● 기자: 이 불로 창고 안에 있던 가구와 생필품 등이 모두 잿더미로 변해 5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1시 반쯤 서울 청량리동 박 모씨의 집에 불이 나 박 씨가 숨졌습니다. 불을 지른 사람은 박 씨와 4년 전에 재혼한 아내 이 모씨였습니다. 지체장애 2급으로 몸이 불편한 남편이 자고 있던 사이 불을 지른 겁니다. 이 씨는 경찰조사에서 전남편과 낳은 아들 문제로 남편 박 씨와 자주 다투다 이 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MBC뉴스 허유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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