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뉴스데스크
기자이미지 박혜진 앵커

차기 검찰총장에 임채진 씨 유력

차기 검찰총장에 임채진 씨 유력
입력 2007-10-10 21:47 | 수정 2007-10-10 22:28
재생목록
    ● 앵커 : 다음달 임기를 마치는 정상명 검찰총장의 후임에 임채진 법무연수원장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고, 감사원장은 전윤철 현 원장이 연임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내일 인사추천위원회를 거친 뒤 검찰총장과 감사원장 후임을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