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박재훈 기자
박재훈 기자
후보들 출사표
후보들 출사표
입력
2007-11-25 22:01
|
수정 2007-11-25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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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등록에 맞춰 각 후보들은 저마다 대선출사표를 내걸었습니다.
핵심은 경제, 주로 살림살이 얘기와 깨끗한 정치였습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것과 일치하는지 한번 비교해 보시죠.
박재훈 기자입니다.
국립현충원을 찾은 이명박 후보는 정권 교체의 의지를 다졌습니다.
● 이명박(한나라당 후보) : "국민의 뜻에 따라 정권 교체를 반드시 이뤄서경제를 살려 내겠습니다. 유권자 혁명으로 국민성공시대를 열겠습니다."
이회창 후보는 내일 후보 등록에 앞서 '정직'을 역설했습니다.
● 이회창(무소속 후보) : "이 나라를, 건강을 보살피고 다시 새롭게 튼튼하고, 그리고 다시 세계 속에 뛰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정직하고 신뢰 있는 그런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여러분."
등록 직후 아파트촌을 찾은 정동영 후보는 1세대 1주택 양도세 완화 공약을 내놨습니다.
● 정동영(대통합민주신당 후보) : "양도세 부담은 대폭 줄여드리겠습니다. 세금 부담 때문에 집 팔고 이사가는 것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부담을 덜어 드리겠습니다."
문국현 후보는 '깨끗하면서도 일자리를 만들 수 있는 대통령'을 역설했습니다.
● 문국현(창조한국당 후보) : "기존 정치인들은 단지 자신들을 위한 높은 자리를 원했지만 저 문국현은 국민을 위한 '500만개 일자리'를 원합니다."
권영길 후보는 '한미 FTA 반대와 특권 타파'를 강조했습니다.
● 권영길(민주노동당 후보) : "금권의 장막에 갇힌 민주주의를 구하기 위해 정경유착, 권언유착, 특권주의에 맞서 싸우겠습니다."
이인제 후보는 현 정권과 상관없는 야당 후보임을 부각시켰습니다.
● 이인제(민주당 후보) : "국정 파탄세력과 부패세력은 대안이 될 수 없습니다. 이들에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길 수 없습니다."
MBC 뉴스 박재훈입니다.
핵심은 경제, 주로 살림살이 얘기와 깨끗한 정치였습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것과 일치하는지 한번 비교해 보시죠.
박재훈 기자입니다.
국립현충원을 찾은 이명박 후보는 정권 교체의 의지를 다졌습니다.
● 이명박(한나라당 후보) : "국민의 뜻에 따라 정권 교체를 반드시 이뤄서경제를 살려 내겠습니다. 유권자 혁명으로 국민성공시대를 열겠습니다."
이회창 후보는 내일 후보 등록에 앞서 '정직'을 역설했습니다.
● 이회창(무소속 후보) : "이 나라를, 건강을 보살피고 다시 새롭게 튼튼하고, 그리고 다시 세계 속에 뛰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정직하고 신뢰 있는 그런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여러분."
등록 직후 아파트촌을 찾은 정동영 후보는 1세대 1주택 양도세 완화 공약을 내놨습니다.
● 정동영(대통합민주신당 후보) : "양도세 부담은 대폭 줄여드리겠습니다. 세금 부담 때문에 집 팔고 이사가는 것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부담을 덜어 드리겠습니다."
문국현 후보는 '깨끗하면서도 일자리를 만들 수 있는 대통령'을 역설했습니다.
● 문국현(창조한국당 후보) : "기존 정치인들은 단지 자신들을 위한 높은 자리를 원했지만 저 문국현은 국민을 위한 '500만개 일자리'를 원합니다."
권영길 후보는 '한미 FTA 반대와 특권 타파'를 강조했습니다.
● 권영길(민주노동당 후보) : "금권의 장막에 갇힌 민주주의를 구하기 위해 정경유착, 권언유착, 특권주의에 맞서 싸우겠습니다."
이인제 후보는 현 정권과 상관없는 야당 후보임을 부각시켰습니다.
● 이인제(민주당 후보) : "국정 파탄세력과 부패세력은 대안이 될 수 없습니다. 이들에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길 수 없습니다."
MBC 뉴스 박재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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