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오상진 앵커
오상진 앵커
가요계 대폭발 '빅뱅'
가요계 대폭발 '빅뱅'
입력
2007-01-05 08:47
|
수정 2007-01-05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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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즐겁게 아침 시작셨습니까?
스포츠 연예소식입니다.
신인답지 않은 모습으로 가요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그룹 빅뱅을 만났습니다.
그들의 매력, 지금부터 함께 확인하시죠.
그동안은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아이돌그룹.
세련된 음악과 강력한 춤으로 신인답지 않은 완벽함을 추구하는 빅뱅을 만났습니다.
● 기자: 긴 준비 기간 끝에 탄생한 그들이지만 가사 외우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을 보니 아직은 긴장감을 놓칠 수 없는 것 같은데요.
● 기자: 음악이 좋고 춤이좋아서 하루하루가 행복하다는 빅뱅도 지치고 힘들 때가있겠죠.
● 기자: 2007년 가요계 최고의 유망주로 손꼽히고 있는 그룹 빅뱅.
● 기자: 데뷔한 지 5개월, 하지만 빅뱅은 벌써부터 반짝이는 가요계의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스포츠 연예소식입니다.
신인답지 않은 모습으로 가요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그룹 빅뱅을 만났습니다.
그들의 매력, 지금부터 함께 확인하시죠.
그동안은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아이돌그룹.
세련된 음악과 강력한 춤으로 신인답지 않은 완벽함을 추구하는 빅뱅을 만났습니다.
● 기자: 긴 준비 기간 끝에 탄생한 그들이지만 가사 외우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을 보니 아직은 긴장감을 놓칠 수 없는 것 같은데요.
● 기자: 음악이 좋고 춤이좋아서 하루하루가 행복하다는 빅뱅도 지치고 힘들 때가있겠죠.
● 기자: 2007년 가요계 최고의 유망주로 손꼽히고 있는 그룹 빅뱅.
● 기자: 데뷔한 지 5개월, 하지만 빅뱅은 벌써부터 반짝이는 가요계의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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