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뉴스투데이
기자이미지 조윤정 기자

레알마드리드, 3천5백억 벌었다/해외스포츠

레알마드리드, 3천5백억 벌었다/해외스포츠
입력 2007-02-09 08:02 | 수정 2007-02-09 15:43
재생목록
    ● 앵커: 스페인 프로축구의 레알 마드리드가 시즌 3500억원을 벌어들여 프로축구 구단 중 가장 많은 수익을 기록했습니다. 해외스포츠 소식은 조윤정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지난 2005, 2006 시즌에 벌어들인 돈은 3500억 원이 넘습니다.

    2위에는 3000억원 가량의 수익을 올린 라이벌 바르셀로나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무적함대 스페인이 올해 첫 A매치에서 축구종가 잉글랜드의 자존심을 꺾었습니다.

    수비수를 제치고 띄운 크로스를 받아 신예 이니아 스타가 20m짜리 중거리포를 터뜨립니다.

    스페인은 잉글랜드의 안방에서 1:0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관중 난동으로 경찰관 사망 사고가 발생했던 이탈리아 프로축구가 오는 10일부터 경기를 다시 시작합니다.

    하지만 감시카메라를 가동하고 무장경찰관을 투입하는 등 엄격한 보안 요건을 갖춘 축구장 4곳에만 관중입장이 허용될 뿐 나머지 구장에서는 무관중 경기가 열립니다.

    미국 프로농구 전통의 명문 보스턴이 16연패에 빠졌습니다.

    에이스 폴 피어스가 빠진 보스턴은 91:79로 무기력한 패배를 당했습니다.

    MBC뉴스 조윤정입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