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오해정 기자
오해정 기자
[사건.사고] 택시 충돌 5명 부상 外
[사건.사고] 택시 충돌 5명 부상 外
입력
2007-04-20 08:32
|
수정 2007-04-20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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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승용차가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은뒤에 택시 3대를 잇따라 또 들이받아 5명이 다쳤습니다.
육군 대위가 자신의 사무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사건사고 소식을 오혜정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 기자: 승용차의 에어백이 튀어나오고 지붕은 납작하게 찌그러졌습니다.
승용차에 들이받친 택시의 뒷 트렁크는 완전히 부서졌고 앞유리도 산산조각났습니다.
오늘 새벽 1시 반쯤.
경기도 수원시청 앞 사거리에서 26살 안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의 경계석을 들이받은 뒤 대기중이던 택시 3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 인터뷰: 처음에 여기 서 있는데 저쪽에서 달려오는 차가 끽 하더라고, 급브레이크 밟는 소리가 그렇게 하더니 화단을 꽝 쳤어요.
치고 날아와서 차 줄 서 있는 세 대를 날아서 박은 거죠를 3대를 다...
● 기자: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안 씨와 택시 운전사 등 5명이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안 씨에게서 술냄새가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안 씨가 음주운전을 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 낮 1시 반쯤, 서울시내에 위치한 수도방위사령부 예하 모 반부대에서 28살 최 모 대위가 자신의 사무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최 대위는 지난 2003년 임관해 작년 7월이 부대에 전입됐습니다.
육군은 부대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오혜정입니다.
육군 대위가 자신의 사무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사건사고 소식을 오혜정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 기자: 승용차의 에어백이 튀어나오고 지붕은 납작하게 찌그러졌습니다.
승용차에 들이받친 택시의 뒷 트렁크는 완전히 부서졌고 앞유리도 산산조각났습니다.
오늘 새벽 1시 반쯤.
경기도 수원시청 앞 사거리에서 26살 안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의 경계석을 들이받은 뒤 대기중이던 택시 3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 인터뷰: 처음에 여기 서 있는데 저쪽에서 달려오는 차가 끽 하더라고, 급브레이크 밟는 소리가 그렇게 하더니 화단을 꽝 쳤어요.
치고 날아와서 차 줄 서 있는 세 대를 날아서 박은 거죠를 3대를 다...
● 기자: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안 씨와 택시 운전사 등 5명이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안 씨에게서 술냄새가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안 씨가 음주운전을 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 낮 1시 반쯤, 서울시내에 위치한 수도방위사령부 예하 모 반부대에서 28살 최 모 대위가 자신의 사무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최 대위는 지난 2003년 임관해 작년 7월이 부대에 전입됐습니다.
육군은 부대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오혜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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