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박영회 기자
박영회 기자
폭염 속 처서
폭염 속 처서
입력
2007-08-23 06:22
|
수정 2007-08-23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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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오늘은 무더위가 끝난다는 처서지만 더위는 계속될 것 같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박영회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자정을 넘긴 시간이지만 농구장 조명은 여전히 환합니다.
● 이광택: 날씨가 요즘 여름이라서 더운데 밤에는 좀 덜 덥고 그래서 이렇게 나왔어요.
● 기자: 한강시민공원에서는 도심 속 텐트 야영도 펼쳐졌습니다.
● 조순난: 나오니까 아이들이 자지도 않고 이렇게 좋아해요. 그래서 들어가지도 않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기 데리고 나오니까 텐트도...
● 기자: 어젯밤 서울 최저기온이 22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적으로 열대야 현상은 한풀 꺾였습니다.
하지만 한낮의 폭염은 무더위가 물러간다는 처서인 오늘도 계속되겠습니다.
수도권과 부산, 경남, 대구 경북지역 또 강원도 영서와 호남 내륙지역 등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대구 34도, 서울, 광주 32도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30도를 넘겠습니다.
기상청은 더위가 내일 절정을 이뤘다가 다음 주 초쯤 비가 오면서 누그러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MBC뉴스 박영회입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박영회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자정을 넘긴 시간이지만 농구장 조명은 여전히 환합니다.
● 이광택: 날씨가 요즘 여름이라서 더운데 밤에는 좀 덜 덥고 그래서 이렇게 나왔어요.
● 기자: 한강시민공원에서는 도심 속 텐트 야영도 펼쳐졌습니다.
● 조순난: 나오니까 아이들이 자지도 않고 이렇게 좋아해요. 그래서 들어가지도 않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기 데리고 나오니까 텐트도...
● 기자: 어젯밤 서울 최저기온이 22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적으로 열대야 현상은 한풀 꺾였습니다.
하지만 한낮의 폭염은 무더위가 물러간다는 처서인 오늘도 계속되겠습니다.
수도권과 부산, 경남, 대구 경북지역 또 강원도 영서와 호남 내륙지역 등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대구 34도, 서울, 광주 32도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30도를 넘겠습니다.
기상청은 더위가 내일 절정을 이뤘다가 다음 주 초쯤 비가 오면서 누그러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MBC뉴스 박영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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