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김경호 기자
김경호 기자
귀성길 고속도로 정체 시작
귀성길 고속도로 정체 시작
입력
2007-09-22 07:43
|
수정 2007-09-2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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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추석연휴 첫날인 오늘 이른 아침부터 귀성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요금소에 나가 있는 취재차 연결합니다.
김경호 기자, 고속도로 정체도 시작됐습니까?
● 기자: 막히는 구간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귀성차량들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길이 막힐 것을 우려한 귀성객이 일찍부터 출발을 서두른 것으로 보입니다.
차량의 증가속도를 볼 때 오전 중으로 수도권 구간 전역에서 정체를 빚을 것으로 보입니다.
폐쇄회로TV로 자세한 소통상황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경부고속도로 수원 나들목입니다.
부산 방향으로 속도가 매우 느려져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서해안고속도로 순산터널입니다. 역시 속도가 매우 느립니다.
다음 영동고속도로 마성터널 부근입니다. 차량들 속도가 매우 떨어져 있습니다.
지금 출발하면 요금소 기준으로 서울에서 대전까지 2시간 10분, 광주까지는 3시간 30분, 부산까지는 4시간 5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36만대의 차량이 서울을 빠져나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오후 4시부터 저녁 8시까지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고향에 가시는 분들은 출발을 서두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서울요금소에서 MBC 뉴스 김경호입니다.
서울요금소에 나가 있는 취재차 연결합니다.
김경호 기자, 고속도로 정체도 시작됐습니까?
● 기자: 막히는 구간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귀성차량들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길이 막힐 것을 우려한 귀성객이 일찍부터 출발을 서두른 것으로 보입니다.
차량의 증가속도를 볼 때 오전 중으로 수도권 구간 전역에서 정체를 빚을 것으로 보입니다.
폐쇄회로TV로 자세한 소통상황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경부고속도로 수원 나들목입니다.
부산 방향으로 속도가 매우 느려져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서해안고속도로 순산터널입니다. 역시 속도가 매우 느립니다.
다음 영동고속도로 마성터널 부근입니다. 차량들 속도가 매우 떨어져 있습니다.
지금 출발하면 요금소 기준으로 서울에서 대전까지 2시간 10분, 광주까지는 3시간 30분, 부산까지는 4시간 5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36만대의 차량이 서울을 빠져나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오후 4시부터 저녁 8시까지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고향에 가시는 분들은 출발을 서두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서울요금소에서 MBC 뉴스 김경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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