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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기자이미지 신지영 기자

고속도로 원활‥귀성 분산효과

고속도로 원활‥귀성 분산효과
입력 2007-09-24 07:54 | 수정 2007-09-2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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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그동안 정체가 심했었는데요. 오늘 귀성길은 평소 주말 수준 정도가 될 거라고 합니다.

    하지만 빗길구간이 있어서 사고 위험이 있습니다.

    서울요금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신지영 기자, 지금 상황 좀 전해 주시죠.

    ● 기자: 현재 거의 모든 구간 소통 원활합니다. 하지만 7시가 넘어서면서 정체구간이 하나둘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32만 대가 서울을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정체는 오전 내내 이어지다가 오후 3시쯤이면 대부분 고향에 도착해 정체가 풀릴 것으로 내다봤는데요.

    현재 고속도로 상황 폐쇄회로 화면 살펴보시겠습니다. 경부선 달래내입니다.

    차들이 쌩쌩 달리고 있지만 비가 내리고 있어 주의가 필요한 구간입니다.

    서해안고속도로 비봉나들목입니다.

    차량이 전시간보다 많이 늘어난 모습입니다.

    영동선 용인나들목입니다.

    추돌사고 여파로 마성터널부터 용인까지 4km 정도 아직 밀리고 있습니다.

    현재 승용차로 서울을 출발할 경우 대전까지는 2시간 40분, 부산까지는 5시간 20분, 광주까지는 4시간 20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도로공사는 오늘 도로황의 관건은 비가 얼마나 내리느냐에 달려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빗길사고가 나지 않도록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MBC뉴스 신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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