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백승규 기자
백승규 기자
이명박 후보, 첫 선거대책회의
이명박 후보, 첫 선거대책회의
입력
2007-10-16 08:00
|
수정 2007-10-16 14:52
재생목록
● 앵커: 대통합민주신당의 대선후보가 이제 선출된 것을 계기로 해서 한나라당도 전열을 가다듬고 있습니다.
이명박 후보는 한나라당 대세론에 안주하지 말자고 당부했습니다.
백승규 기자입니다.
● 기자: 선대위 출범 이후 첫 선거대책회의에서 이명박 후보는 클린 선거를 강조했습니다.
선거비용을 법정한도 내에서 지출하라고 당부하며 전반이 대세론에 안주해 늦추는 일이 없기를 당부했습니다.
●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후보) : 이번에 우리가 깨끗한 선거로 당선됐을 때 진정 이 사회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대통령이 탄생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기자: 신당이 정동영 후보 선출을 계기로 공세를 본격화할 것으로 보고 그동안 다소 이완됐던 당의 전열을 가다듬는 분위기도 역력했습니다.
때맞춰 겨울바다에서 고래를 잡는다는 모토로 대선승리를 위한 7대 선거전략도 발표했습니다.
대선 최대 이슈로 정권교체를 쟁점화하고 당의 노선을 중도실용 쪽으로 옮겨가며 탈 여의도 정치에 주력한다는 내용입니다. 여권의 공세에 방어에 치중하는 대신 먼저 검증에 나선다는 전략도 포함됐습니다.
이런 차원에서 정동영 후보에 대해서도 즉각 견제에 나섰습니다.
정 후보가 노무현 정부 탄생 기여한 참여정부의 황태자로 국정실패의 책임을 져야 한다면서 이번 선거가 국정실패 세력과 국가발전 세력의 대결이 될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MBC뉴스 백승규입니다.
이명박 후보는 한나라당 대세론에 안주하지 말자고 당부했습니다.
백승규 기자입니다.
● 기자: 선대위 출범 이후 첫 선거대책회의에서 이명박 후보는 클린 선거를 강조했습니다.
선거비용을 법정한도 내에서 지출하라고 당부하며 전반이 대세론에 안주해 늦추는 일이 없기를 당부했습니다.
●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후보) : 이번에 우리가 깨끗한 선거로 당선됐을 때 진정 이 사회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대통령이 탄생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기자: 신당이 정동영 후보 선출을 계기로 공세를 본격화할 것으로 보고 그동안 다소 이완됐던 당의 전열을 가다듬는 분위기도 역력했습니다.
때맞춰 겨울바다에서 고래를 잡는다는 모토로 대선승리를 위한 7대 선거전략도 발표했습니다.
대선 최대 이슈로 정권교체를 쟁점화하고 당의 노선을 중도실용 쪽으로 옮겨가며 탈 여의도 정치에 주력한다는 내용입니다. 여권의 공세에 방어에 치중하는 대신 먼저 검증에 나선다는 전략도 포함됐습니다.
이런 차원에서 정동영 후보에 대해서도 즉각 견제에 나섰습니다.
정 후보가 노무현 정부 탄생 기여한 참여정부의 황태자로 국정실패의 책임을 져야 한다면서 이번 선거가 국정실패 세력과 국가발전 세력의 대결이 될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MBC뉴스 백승규입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