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정준희 기자
정준희 기자
KTF, 안방 6연승 질주/프로농구
KTF, 안방 6연승 질주/프로농구
입력
2007-12-15 07:41
|
수정 2007-12-15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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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스포츠투데이입니다.
프로농구 KTF가 KCC에 한 점차의 짜릿한 승리를 거두고 팀 최다인 홈경기 6연승을 달렸습니다.
정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홈 5연승을 달리던 KTF와 원정 6연승의 KCC...
안방과 원정에서 유독 강한 두 팀의 맞대결답게 경기는 시종 접전이었습니다.
4쿼터 종료 18초 전 KCC는 로빈슨이 극적인 3점포를 꽂아넣으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KTF는 이어 캔드릭이 파울로 얻은 자유투 1개를 넣으며 위태로운 리드를 잡았고 KCC의 로빈슨의 마지막 슛이 빗나가면서 한 점차의 짜릿한 승리를 낚았습니다.
KTF의 슈터 양희승은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넣으며 활약했습니다.
● 인터뷰: 팀 성적은 그다지 좋지 않은데 홈에서만큼은 꼭 승리해서 우리 홈팬 여러분께 기쁨을 안겨주고자 하는 마음에서 저희가 홈경기는 좀더 집중하고...
● 기자: 홈 6연승에 신바람을 낸 KTF는 5할 승률에 복귀하며 단독 7위가 됐습니다.
KCC는 선수들의 기록으로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14점의 리바운드, 7어시스트의 트리플더블급 맹활약을 펼친 서장훈은 통산 3800리바운드를 돌파했고 포워드 추승균도 역대 두번째로 정규리그 통산 500경기 출장기록을 세웠습니다.
KT&G는 전자랜드를 꺾고 4연승을 달리며 선두 동부를 2경기로 추격했습니다.
MBC뉴스 정준희입니다.
프로농구 KTF가 KCC에 한 점차의 짜릿한 승리를 거두고 팀 최다인 홈경기 6연승을 달렸습니다.
정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홈 5연승을 달리던 KTF와 원정 6연승의 KCC...
안방과 원정에서 유독 강한 두 팀의 맞대결답게 경기는 시종 접전이었습니다.
4쿼터 종료 18초 전 KCC는 로빈슨이 극적인 3점포를 꽂아넣으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KTF는 이어 캔드릭이 파울로 얻은 자유투 1개를 넣으며 위태로운 리드를 잡았고 KCC의 로빈슨의 마지막 슛이 빗나가면서 한 점차의 짜릿한 승리를 낚았습니다.
KTF의 슈터 양희승은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넣으며 활약했습니다.
● 인터뷰: 팀 성적은 그다지 좋지 않은데 홈에서만큼은 꼭 승리해서 우리 홈팬 여러분께 기쁨을 안겨주고자 하는 마음에서 저희가 홈경기는 좀더 집중하고...
● 기자: 홈 6연승에 신바람을 낸 KTF는 5할 승률에 복귀하며 단독 7위가 됐습니다.
KCC는 선수들의 기록으로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14점의 리바운드, 7어시스트의 트리플더블급 맹활약을 펼친 서장훈은 통산 3800리바운드를 돌파했고 포워드 추승균도 역대 두번째로 정규리그 통산 500경기 출장기록을 세웠습니다.
KT&G는 전자랜드를 꺾고 4연승을 달리며 선두 동부를 2경기로 추격했습니다.
MBC뉴스 정준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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