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4
허무호 기자
허무호 기자
로스쿨 25개 대학 선정
로스쿨 25개 대학 선정
입력
2008-01-30 00:00
|
수정 2008-01-31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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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법학교육위원회가 법학전문대학원, 로스쿨의 예비인가대학을 선정했습니다.
허무호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전국을 통틀어 서울대가 150명으로 가장 많은 정원을 배정받았습니다.
고려대와 연세대, 성균관대는 각각 120명, 한양대와 이화여대 각각 100명, 중앙대 80명, 경희대 70명입니다.
또 서강대와 건국대, 한국외대, 서울시립대, 인하대, 아주대, 강원대는 각각 40명씩입니다.
지방에서는 부산대와 경북대, 전남대가 각각 120명을 배정받았고 동아대, 영남대, 전북대, 원광대, 제주대, 충남대, 충북대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총 정원 2000명 가운데 서울권에는 당초 예상보다 100명 정도 더 많은 1140명이, 지방에는 860명이 배정되었습다.
로스쿨 예비선정에는 기존의 사법시험 합격자 수와 교수들의 연구실적이 많이 고려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교육부는 내일 공식 결과를 발표하는데 선정대학과 개별정원은 다소 조정될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밝혔습니다.
로스쿨 예비인가대학은 오는 3월 입학전형계획을 발표하게 되는데 로스쿨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오는 9월 법학적성시험을 치러야 합니다.
MBC뉴스 허무호입니다.
허무호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전국을 통틀어 서울대가 150명으로 가장 많은 정원을 배정받았습니다.
고려대와 연세대, 성균관대는 각각 120명, 한양대와 이화여대 각각 100명, 중앙대 80명, 경희대 70명입니다.
또 서강대와 건국대, 한국외대, 서울시립대, 인하대, 아주대, 강원대는 각각 40명씩입니다.
지방에서는 부산대와 경북대, 전남대가 각각 120명을 배정받았고 동아대, 영남대, 전북대, 원광대, 제주대, 충남대, 충북대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총 정원 2000명 가운데 서울권에는 당초 예상보다 100명 정도 더 많은 1140명이, 지방에는 860명이 배정되었습다.
로스쿨 예비선정에는 기존의 사법시험 합격자 수와 교수들의 연구실적이 많이 고려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교육부는 내일 공식 결과를 발표하는데 선정대학과 개별정원은 다소 조정될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밝혔습니다.
로스쿨 예비인가대학은 오는 3월 입학전형계획을 발표하게 되는데 로스쿨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오는 9월 법학적성시험을 치러야 합니다.
MBC뉴스 허무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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