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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앵커
김주하 앵커
'먹는 숯' 리콜 권고
'먹는 숯' 리콜 권고
입력
2008-04-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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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4-18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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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한국소비자원은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10개 숯제품을 조사한 결과 식품첨가물로만 사용가능한 숯이 먹는 숯으로 판매되고 있어 유통업체에 자발적 리콜을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비자원은 숯을 장기간 먹으면 영양소가 흡착돼 배출될 수 있고 숯을 만드는 나무에 따라 중금속이 포함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소비자원은 숯을 장기간 먹으면 영양소가 흡착돼 배출될 수 있고 숯을 만드는 나무에 따라 중금속이 포함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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