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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성경환 앵커

택시기사 1600여 명, 허위입원 보험금 수령

택시기사 1600여 명, 허위입원 보험금 수령
입력 2008-12-15 00:00 | 수정 2008-12-1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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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택시 운전자 1600여 명이 가짜로 입원해서 보험금 50여억 원을 받은 혐의로 적발됐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이들이 교통사고가 경미한 데도 병원에 장기간 입원해 보험금을 수령하고 입원기간 중에 불법으로 영업을 해서 유가보조금까지 받아챙겼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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