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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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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04-04 22:01 | 수정 2008-04-04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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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혜진 앵커 : 삼성 총수가 13년 만에 다시 검찰에 나왔습니다.

    편법으로 싸게 경영권 승계하는 묘수를 낸 간부가 엄청 출세했다는 삼성의 전설이 있었습니다.

    ● 신경민 앵커 : 이 전설의 묘수는 세월이 흘러흘러 결국 날카로운 비수로 바뀌었죠.

    첫 번째 출두에서 배우지 못한 삼성이 두 번 출두에서도 거듭나지 못한다면 세계의 삼성이 되긴 어렵다는 지적에 귀를 열어야 할 겁니다.

    ● 박혜진 앵커 : 편안한 주말 보내십시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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