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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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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04-16 09:59 | 수정 2008-04-16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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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혜진 앵커 : 비례대표제에는 참신한 전문가를 등용한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그런데 수상한 인물들이 후닥닥 슬쩍 들어간다는 지적이 이번에도 되풀이됐습니다.

    ● 신경민 앵커: 이 사태를 보면 우선 몇 안 되기는 하지만 자격 있는 비례대표가 몸 둘 바를 모르게 됐습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비례대표를 정하는 방식을 제대로 고쳐야 할 때가 됐습니다.

    아니면 이 제도가 매관매직의 통로라는 비난을 면할 수 없게 됐습니다.

    ● 박혜진 앵커: 화요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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