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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박민주 기자

금메달 언제 따나

금메달 언제 따나
입력 2008-08-08 20:29 | 수정 2008-08-08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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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

    우리 대표팀의 목표는 금메달 10개로 종합 10위에 진입하는 거죠.

    금메달에 도전하는 우리 선수단의 주요 경기 일정을 박민주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

    태극전사들의 금맥캐기는 내일부터
    곧바로 시작됩니다.

    남녀 사격의 진종오와 김찬미, 그리고
    남자유도 60 킬로그램급의 최민호가
    우승을 향해 출격합니다.

    모레는 최고의 빅매치가 잇달아
    펼쳐집니다.

    한국 수영의 희망 마린보이 박태환이
    자신의 주 종목인 자유형 4백미터에서
    기초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향해 물살을
    가르고,

    ◀SYN▶ 박태환
    "물감도 나쁘지 않고요.
    굉장히 좋기 때문에 남은 3, 4일 동안은
    물감을 잘 타서 좋은 시합 해야 될 것 같아요."

    84년 LA 올림픽부터 단 한차례도 우승을
    놓쳐본적이 없는 천하무적 여자양궁도
    이날 단체전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11일에는 한판승의 사나이 이원희를 제치고
    출전한 남자 유도의 왕기춘과
    도하 아시안게임 2관왕에 빛나는 여자 펜싱의
    남현희가 금빛 레이스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12일에는 아테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정지현이
    레슬링에서 대회 2연패에 도전하고
    14일과 15일에는 남여 양궁 개인전과
    효자종목 배드민턴에서 금메달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테네 올림픽에서 감동의 은메달을
    따냈던
    여자 역도 장미란은 16일 금빛 바벨을
    들어 올리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SYN▶ 장미란
    "응원해 주시고 기대해 주신 만큼 최선을
    다해서 좋은 소식을 전해 드리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마지막주에는 남녀 탁구와 함께
    4년전 오심으로 금을 빼앗겼던
    양태영이 체조에서 골드 행진을 이어가고
    우리의 국기 태권도도
    금메달 발차기로 화려한 피날레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 박민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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