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김세의 기자
김세의 기자
내일 사격 '금' 조준
내일 사격 '금' 조준
입력
2008-08-08 20:29
|
수정 2008-08-08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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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내일 사격과 여자 농구도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우리 선수들의 힘찬 각오를 김세의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VCR▶
302개 올림픽 금메달 가운데 첫 메달은
한국 시각으로 오전 11시 반에 열리는 여자
10m 공기소총 경기에서 나옵니다.
김찬미와 김여울이 1992년 바르셀로나
여갑순 이후 16년만에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INT▶김찬미 / 여자 사격 대표팀
"상대 의식 안하고 최대한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오후 4시엔 남자 10m 공기권총에서 진종오와
이대명이 또 한 개의 금과녁을 노립니다.
내일 브라질과의 첫 대결을 시작으로
메달레이스에 시동을 거는 여자농구팀은
1984년 LA올림픽 은메달 신화를 재현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INT▶변연하 / 여자 농구 대표팀
"반드시 좋은 모습으로 실망시키지 않겠다."
사실상 금메달을 예약한 장미란도 오늘부터
이곳 베이징에서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INT▶장미란 / 여자 역도 대표팀
"4년간의 훈련이 헛되지 않도록 열심히 준비해
나가겠다."
전종목 금메달을 노리는 양궁과 사상
첫 체조 금메달을 노리는 양태영과 김대은도
내일 예선전에 돌입합니다.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습니다.
태극전사들은 바로 이곳 베이징에서 4년간
갈고 닦은 기량을 최대한 선보일 예정입니다.
베이징에서 MBC 뉴스 김세의입니다.
내일 사격과 여자 농구도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우리 선수들의 힘찬 각오를 김세의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VCR▶
302개 올림픽 금메달 가운데 첫 메달은
한국 시각으로 오전 11시 반에 열리는 여자
10m 공기소총 경기에서 나옵니다.
김찬미와 김여울이 1992년 바르셀로나
여갑순 이후 16년만에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INT▶김찬미 / 여자 사격 대표팀
"상대 의식 안하고 최대한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오후 4시엔 남자 10m 공기권총에서 진종오와
이대명이 또 한 개의 금과녁을 노립니다.
내일 브라질과의 첫 대결을 시작으로
메달레이스에 시동을 거는 여자농구팀은
1984년 LA올림픽 은메달 신화를 재현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INT▶변연하 / 여자 농구 대표팀
"반드시 좋은 모습으로 실망시키지 않겠다."
사실상 금메달을 예약한 장미란도 오늘부터
이곳 베이징에서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INT▶장미란 / 여자 역도 대표팀
"4년간의 훈련이 헛되지 않도록 열심히 준비해
나가겠다."
전종목 금메달을 노리는 양궁과 사상
첫 체조 금메달을 노리는 양태영과 김대은도
내일 예선전에 돌입합니다.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습니다.
태극전사들은 바로 이곳 베이징에서 4년간
갈고 닦은 기량을 최대한 선보일 예정입니다.
베이징에서 MBC 뉴스 김세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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