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뉴스데스크
기자이미지 이상현 기자

유도 금메달 청신호

유도 금메달 청신호
입력 2008-08-08 20:29 | 수정 2008-08-08 21:56
재생목록
    ◀ANC▶

    이제 내일부터는 본격적인 메달 경쟁이 시작됩니다.

    우리 유도 대진표도 오늘 나왔는데요.

    최민호,왕기춘 선수 한번 해 볼 만합니다.

    이상현 기자입니다.

    ◀VCR▶

    지난 2월 파리오픈 60kg급 결승에서
    최민호에게 한판패를 안겼던
    일본의 히라오카.

    최민호가, 금메달 전선에 가장 큰
    걸림돌이던 히라오카를
    이번엔 피했습니다.

    히라오카와 다른 조에 속하게 된 최민호는
    다행히 준결승까진, 라이벌을 전혀 만나지
    않게 됐습니다.

    대회 첫날인 내일, 우리 선수단의
    첫 금메달 획득에 청신호가 켜진 셈입니다.

    ◀INT▶최민호/ 유도 60kg급 대표
    "방심하면 안될 것 같고. 기분 좋다.
    빨리 시합 했으면 좋겠다."

    다음 주 월요일 경기를 치르는
    73kg급 왕기춘의 대진도 괜찮습니다.

    최대라이벌인 아제르바이잔의 맘마들리,
    일본의 가네마루와 조가 달라, 어렵지않게
    결승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다크호스인 66kg급 김주진과,
    81kg급 김재범도 초반 고비만 잘 넘기면
    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이란 전망입니다.

    ◀INT▶김석규/ MBC 유도 해설위원
    "대진운 좋다. 메달 4개, 금메달 2개 이상
    가능할 것 같다"

    드디어 내일입니다. 이곳
    유도경기장에서 금메달 신호탄을 기대해봅니다.

    베이징에서 MBC 뉴스 이상현입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