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박상후 특파원
박상후 특파원
개막식, 각국 정상 80명 모였다
개막식, 각국 정상 80명 모였다
입력
2008-08-08 20:30
|
수정 2008-08-08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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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오늘 개막식에는 무려 80 개 나라 국가 정상들이 참가합니다.
이렇게 많은 수뇌부들이 모인 건 처음인데요.
중국은 일단 올림픽 외교에서는 성공한 듯 보입니다.
박상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VCR▶
오늘 정오,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
세계 80여개 나라의 정상들이 모였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한 80여개국
정상들과 IOC 귀빈등 무려 150여명이
후진타오 주석의
환영오찬에 참석했습니다.
개막식 입장을 방불케 하는 악수와
기념촬영, 한사람당 2-30초씩
무려 40분이나 걸렸습니다.
◀SYN▶후진타오/중국 국가주석
"(올림픽 개최는)중화민족 100년의 꿈이다.
올림픽 유치가 확정된 2001년부터 중국정부와
국민은 국제사회에 대한 약속을 이행했다"
중국 정부는 중국의 인권상황을 신랄하게
비난하던 프랑스 사르코지 대통령과 부시 미국
대통령이 개막식에 참석하게됐다는데 만족하고
있습니다.
특히 부시 대통령은 주중대사를 지냈던
아버지 부시대통령과 함께 오늘 새 주중
미대사관 준공식에 나타나 중미관계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SYN▶ 부시/미국 대통령
"대를 이어 대통령이 된 우리 부자가 미 대사
관 준공식에 참가한건 역사적인 순간이다."
중국의 국제외교가 역사상 가장 빛을
발한 오늘, 각국 수뇌부의 전용기로 하루종일
북적거린 베이징 수도공항은 개항이래 최다인
무려 1400회의 항공기 이착륙 횟수를
기록했습니다.
베이징에서 MBC 뉴스 박상후입니다.
오늘 개막식에는 무려 80 개 나라 국가 정상들이 참가합니다.
이렇게 많은 수뇌부들이 모인 건 처음인데요.
중국은 일단 올림픽 외교에서는 성공한 듯 보입니다.
박상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VCR▶
오늘 정오,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
세계 80여개 나라의 정상들이 모였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한 80여개국
정상들과 IOC 귀빈등 무려 150여명이
후진타오 주석의
환영오찬에 참석했습니다.
개막식 입장을 방불케 하는 악수와
기념촬영, 한사람당 2-30초씩
무려 40분이나 걸렸습니다.
◀SYN▶후진타오/중국 국가주석
"(올림픽 개최는)중화민족 100년의 꿈이다.
올림픽 유치가 확정된 2001년부터 중국정부와
국민은 국제사회에 대한 약속을 이행했다"
중국 정부는 중국의 인권상황을 신랄하게
비난하던 프랑스 사르코지 대통령과 부시 미국
대통령이 개막식에 참석하게됐다는데 만족하고
있습니다.
특히 부시 대통령은 주중대사를 지냈던
아버지 부시대통령과 함께 오늘 새 주중
미대사관 준공식에 나타나 중미관계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SYN▶ 부시/미국 대통령
"대를 이어 대통령이 된 우리 부자가 미 대사
관 준공식에 참가한건 역사적인 순간이다."
중국의 국제외교가 역사상 가장 빛을
발한 오늘, 각국 수뇌부의 전용기로 하루종일
북적거린 베이징 수도공항은 개항이래 최다인
무려 1400회의 항공기 이착륙 횟수를
기록했습니다.
베이징에서 MBC 뉴스 박상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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