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김병헌 기자
김병헌 기자
2008 베이징올림픽‥화려한 개막
2008 베이징올림픽‥화려한 개막
입력
2008-08-08 20:30
|
수정 2008-08-08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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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여기는 베이징입니다.
2008 베이징올림픽, 이제 1시간 뒤면 막이 오릅니다.
베일에 가려졌던 장이머우 감독 연출의 개막식 공연도 곧 모습을 드러내겠죠.
우려했던 비는 다행히 내리지 않아서 오늘 밤 화려한 불꽃축제도 마음껏 감상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계 60억의 눈과 귀가 이곳 올림픽 주경기장 냐오차오에 집중돼 있습니다.
막이 오르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베이징의 분위기를 김병헌 기자가 전해 드리겠습니다.
◀VCR▶
'하나의 세계, 하나의 꿈'이라는
주제를 내건 올림픽은 이제 모든 준비가
끝났습니다.
◀INT▶ 왕 웨이 / 베이징올림픽 조직위원회 부회장
"지금까지 모든 것이 잘 진행되고 있다. 진행되
는 경기와 개막식으로 베이징의 모든 사람들이
흥분한 상태이다."
개막식 시간이 다가오면서 주경기장
입구인 개막식에 입장하는 사람들이 줄을
서기 시작했습니다.
◀INT▶ 까오후이 / 베이징 시민
"중국 사회에 발전이 있을 것이다. 올림픽
정신이 더 강해지고 더 빨리자는 것이기 때문이다. "
개막식 2시간 전부터는 중국의 전통적인
무용과 연주가 계속되는 식전행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장이머우 감독이 연출한 개막식 공연은
용의 승천과 부활, 중국의 과거와 현재를
웅장하면서도 화려하게 그려낼 예정입니다.
성화가 올림픽의 시작을 환히 밝히면
수만발의 불꽃이 베이징 하늘을 수놓을 겁니다.
이번 올림픽에는 세계 205개 나라가
참가하는데 한국은 177번째로, 북한은
180번째로 입장할 예정입니다.
중국인들이 100년을 기다려 왔다는
100년의 꿈, 베이징 올림픽.
중국과 세계의 만남은 이제 한 시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MBC 뉴스 김병헌입니다.
여기는 베이징입니다.
2008 베이징올림픽, 이제 1시간 뒤면 막이 오릅니다.
베일에 가려졌던 장이머우 감독 연출의 개막식 공연도 곧 모습을 드러내겠죠.
우려했던 비는 다행히 내리지 않아서 오늘 밤 화려한 불꽃축제도 마음껏 감상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계 60억의 눈과 귀가 이곳 올림픽 주경기장 냐오차오에 집중돼 있습니다.
막이 오르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베이징의 분위기를 김병헌 기자가 전해 드리겠습니다.
◀VCR▶
'하나의 세계, 하나의 꿈'이라는
주제를 내건 올림픽은 이제 모든 준비가
끝났습니다.
◀INT▶ 왕 웨이 / 베이징올림픽 조직위원회 부회장
"지금까지 모든 것이 잘 진행되고 있다. 진행되
는 경기와 개막식으로 베이징의 모든 사람들이
흥분한 상태이다."
개막식 시간이 다가오면서 주경기장
입구인 개막식에 입장하는 사람들이 줄을
서기 시작했습니다.
◀INT▶ 까오후이 / 베이징 시민
"중국 사회에 발전이 있을 것이다. 올림픽
정신이 더 강해지고 더 빨리자는 것이기 때문이다. "
개막식 2시간 전부터는 중국의 전통적인
무용과 연주가 계속되는 식전행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장이머우 감독이 연출한 개막식 공연은
용의 승천과 부활, 중국의 과거와 현재를
웅장하면서도 화려하게 그려낼 예정입니다.
성화가 올림픽의 시작을 환히 밝히면
수만발의 불꽃이 베이징 하늘을 수놓을 겁니다.
이번 올림픽에는 세계 205개 나라가
참가하는데 한국은 177번째로, 북한은
180번째로 입장할 예정입니다.
중국인들이 100년을 기다려 왔다는
100년의 꿈, 베이징 올림픽.
중국과 세계의 만남은 이제 한 시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MBC 뉴스 김병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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