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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기자이미지 신경민, 손정은

클로징 멘트

클로징 멘트
입력 2008-08-08 21:04 | 수정 2008-08-08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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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

    지구촌은 곧 4년 만에 돌아온 스포츠 제전에 빠져들고 우리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ANC▶

    모두 함께 빠져들고 싶고 또 그래야 되겠지만 너무 복잡한 상황이 발목을 잡습니다.

    노래처럼 축제가 끝난 뒤를 기대하고 기다려보고 있습니다.

    ◀ANC▶

    뉴스데스크를 여기서 마치고 잠시 뒤 올림픽 개막식을 중계하겠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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