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손정은 앵커
손정은 앵커
[단신] '중국 이어도 영토 주장' 시정 요구
[단신] '중국 이어도 영토 주장' 시정 요구
입력
2008-08-08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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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8-08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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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가해양국 산하 기구인 중국 해양신식망 웹사이트가 이어도를 중국의 배타적경제수역 안에 있는 영토라고 표기한 것과 관련해 우리 정부가 외교적 조치에 착수했습니다.
외교통상부 관계자는 한중 양국은 지난 2006년 이어도는 영토분쟁 대상이 아닌 수중 암초라는 사실에 이미 합의했다면서 주중 한국대사관에 경위 파악과 함께 시정 요구지시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외교통상부 관계자는 한중 양국은 지난 2006년 이어도는 영토분쟁 대상이 아닌 수중 암초라는 사실에 이미 합의했다면서 주중 한국대사관에 경위 파악과 함께 시정 요구지시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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