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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경제위기, 특단 대책 필요"

이 대통령 "경제위기, 특단 대책 필요"
입력 2008-11-23 22:07 | 수정 2008-11-23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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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즉 APEC 정상회의는 앞으로 1년간 새로운 보호무역 장벽을 만들지 않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위기극복을 위해서 전대미문의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재훈 기자입니다.

    ◀VCR▶

    우리 시간으로 오늘 새벽
    페루 리마에서 개막된 APEC 정상회의에서
    회원국 정상들은 최소한 앞으로 1년간
    새로운 보호무역 장벽을 설치하지 않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SYN▶부시 대통령
    "21세기에 보호 무역주의를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보내야 합니다."

    세 번째로 연설한 이 대통령도
    보호무역주의가 확산되지 않도록
    우선 APEC 회원국들이라도 무역과 투자의
    새 장벽을 만들지 않는 동결 선언에
    동참해줄 것을 제안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지금의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선
    "각국이 일자리 창출과 내수 활성화 등을 위해
    재정지출을 늘리는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APEC 정상회의에 앞서 열린
    '최고경영자 회의 기조연설에서도
    이 대통령은 적극적인 위기 대응을 강조했습니다.

    ◀SYN▶
    "지금은 전대미문의 위기의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전대미문의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이명박 대통령과 부시 미국 대통령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 등
    21개 회원국C 회원국 정상들은 한국시간으로
    내일 새벽 무역장벽 동결 조치를 골자로 한
    정상선언을 채택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이재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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