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이상현 기자
이상현 기자
한일전 축구 내일 우승다툼
한일전 축구 내일 우승다툼
입력
2008-02-22 07:59
|
수정 2008-02-2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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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북한과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던 우리 축구대표팀이 내일 일본과 동아시아축구대회 우승컵을 놓고 마지막 일전을 벌입니다.
충칭에서 이상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이제는 일본이다!"
축구대표팀이 동아시아 정상탈환을 위해 다시 축구화 끈을 조여맸습니다.
내일 만날 숙적 일본은 현재 우리와 같은 1승 1무. 내일 이기는 팀이 이번 대회 우승컵을 안게 됩니다.
● 허정무 (축구대표팀 감독): 개인 기술이라든가 패스워크가 뛰어난 팀이고 상당히 날카로운 스루패스도 많고 좋은 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 기자: 역대 한일전 전적은 38승 19무 12패로 우리가 훨씬 앞서 있고 이번이 70번째 맞대결입니다.
하지만 최근 8년 동안 전적은 2승 3무 2패로 박빙입니다.
허정무 감독과 마찬가지로 다시 국내파 지도자 시대를 연 오카다 일본감독은 우승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 오카다 (일본대표팀 감독) : 다음 경기 한국전에서도 선수들 계속 열심히 해줘서 대회 우승했으면 좋겠다.
● 기자: 내일 이곳에서 열릴 한일전으로 동아시아 패권이 가려지게 됩니다.
충칭에서 MBC뉴스 이상현입니다.
충칭에서 이상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이제는 일본이다!"
축구대표팀이 동아시아 정상탈환을 위해 다시 축구화 끈을 조여맸습니다.
내일 만날 숙적 일본은 현재 우리와 같은 1승 1무. 내일 이기는 팀이 이번 대회 우승컵을 안게 됩니다.
● 허정무 (축구대표팀 감독): 개인 기술이라든가 패스워크가 뛰어난 팀이고 상당히 날카로운 스루패스도 많고 좋은 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 기자: 역대 한일전 전적은 38승 19무 12패로 우리가 훨씬 앞서 있고 이번이 70번째 맞대결입니다.
하지만 최근 8년 동안 전적은 2승 3무 2패로 박빙입니다.
허정무 감독과 마찬가지로 다시 국내파 지도자 시대를 연 오카다 일본감독은 우승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 오카다 (일본대표팀 감독) : 다음 경기 한국전에서도 선수들 계속 열심히 해줘서 대회 우승했으면 좋겠다.
● 기자: 내일 이곳에서 열릴 한일전으로 동아시아 패권이 가려지게 됩니다.
충칭에서 MBC뉴스 이상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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