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박광운 기자
박광운 기자
3경기 출장정지/해외스포츠
3경기 출장정지/해외스포츠
입력
2008-03-01 07:57
|
수정 2008-03-01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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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러시아 제니트의 아드보카트 감독이 유럽축구연맹으로부터 3경기 출전정지의 징계를 받았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해외스포츠 박광운 기자입니다.
● 기자: 지난 22일 UEFA컵 32강전에서 두 명의 선수에 이어 다혈질의 행동으로 퇴장당한 러시아 제니트 아드보카트 감독.
유럽축구연맹은 아드보카트 감독이 심각한 위법을 저질렀다며 UEFA컵 세 경기 출전정지의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샌안토니오와 댈러스의 텍사스 연고 혈투.
샌안토니오의 던컨이 화려한 덩크슛을 터뜨리자 댈러스의 노비츠키 페어웨이 슛으로 맞불을 놓습니다.
4쿼터 중요한 승부처에서 노비츠키의 슛이 잇따라 빗나가면서 라이벌 샌안토니오가 97:94의 짜릿한 승리로 7연승을 달렸습니다.
LA레이커스는 10연승 신바람 질주를 펼쳤습니다. 무려 4명이 두 자릿수 리바운드를 걷어내며 제공권을 장악한 LA레이커스.
리바운드에서 55:41, 절대우세를 점하며 마이애미를 106:88로 물리쳤습니다.
MBC뉴스 박광운입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해외스포츠 박광운 기자입니다.
● 기자: 지난 22일 UEFA컵 32강전에서 두 명의 선수에 이어 다혈질의 행동으로 퇴장당한 러시아 제니트 아드보카트 감독.
유럽축구연맹은 아드보카트 감독이 심각한 위법을 저질렀다며 UEFA컵 세 경기 출전정지의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샌안토니오와 댈러스의 텍사스 연고 혈투.
샌안토니오의 던컨이 화려한 덩크슛을 터뜨리자 댈러스의 노비츠키 페어웨이 슛으로 맞불을 놓습니다.
4쿼터 중요한 승부처에서 노비츠키의 슛이 잇따라 빗나가면서 라이벌 샌안토니오가 97:94의 짜릿한 승리로 7연승을 달렸습니다.
LA레이커스는 10연승 신바람 질주를 펼쳤습니다. 무려 4명이 두 자릿수 리바운드를 걷어내며 제공권을 장악한 LA레이커스.
리바운드에서 55:41, 절대우세를 점하며 마이애미를 106:88로 물리쳤습니다.
MBC뉴스 박광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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