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김주만 기자
김주만 기자
대기업 공채 시작
대기업 공채 시작
입력
2008-03-06 06:32
|
수정 2008-03-06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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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주요 대기업들의 공개채용이 시작됐습니다.
또 외제차 수리비를 낮추기 위한 대책이 마련됩니다.
경제플러스 김주만 기자입니다.
● 기자: 삼성과 현대 등 주요 대기업들의 공개채용이 시작됐습니다.
삼성그룹이 전 학년 3.0 이상의 평점과 토익 일정 점수 이상을 취득한 대졸자를 오는 11일까지 모집하고 현대중공업도 14일까지 접수를 받아 서류전형과 실무평가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이밖에도 포스코그룹과 CJ그룹, STX 등 대기업과 공기업들도 이달 중에 신입사원을 모집합니다.
외제차의 수리비 인하를 위해 보험개발원이 외제차 부품을 수입하는 업체를 직접 운영하거나 부품가격의 공개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보험개발원은 외제차의 수리비가 국산차의 3배가 넘지만 부품가격이 공개되지 않아 외국에 비해 폭리를 취하고 있다며 수리비를 투명하게 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우리나라 반도체 장비 수출액은 11억 2000만 달러로 수입액 77억 6000만달러의 1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식경제부는 이 같은 무역적자가 국내 업체의 영향 부족은 물론 마케팅 능력 부족에 기인한 것으로 보고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김주만입니다.
또 외제차 수리비를 낮추기 위한 대책이 마련됩니다.
경제플러스 김주만 기자입니다.
● 기자: 삼성과 현대 등 주요 대기업들의 공개채용이 시작됐습니다.
삼성그룹이 전 학년 3.0 이상의 평점과 토익 일정 점수 이상을 취득한 대졸자를 오는 11일까지 모집하고 현대중공업도 14일까지 접수를 받아 서류전형과 실무평가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이밖에도 포스코그룹과 CJ그룹, STX 등 대기업과 공기업들도 이달 중에 신입사원을 모집합니다.
외제차의 수리비 인하를 위해 보험개발원이 외제차 부품을 수입하는 업체를 직접 운영하거나 부품가격의 공개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보험개발원은 외제차의 수리비가 국산차의 3배가 넘지만 부품가격이 공개되지 않아 외국에 비해 폭리를 취하고 있다며 수리비를 투명하게 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우리나라 반도체 장비 수출액은 11억 2000만 달러로 수입액 77억 6000만달러의 1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식경제부는 이 같은 무역적자가 국내 업체의 영향 부족은 물론 마케팅 능력 부족에 기인한 것으로 보고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김주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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