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오정환 특파원
오정환 특파원
온실가스 감축 실무논의 개시
온실가스 감축 실무논의 개시
입력
2008-04-01 06:32
|
수정 2008-04-0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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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작년 말 열린 UN기후변화회의에서는 오는 2013년 이후에 각국이 온실가스를 얼마나 줄여야 하는지를 내년 말까지 결정하도록 합의했었습니다.
그 합의내용을 구체적으로 정하기 위한 첫 회의가 어제 방콕에서 시작됐습니다.
오정환 특파원입니다.
● 기자: 이번 회의에서는 발리총회에서 합의한 대로 내년 말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정하기 위한 논의의 틀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 적응, 기술지원과 재원마련 등 4가지 주제를 어떻게 논의해 갈지 결정하는 것입니다.
● 이보 데 보어 (유엔 기후변화협약 사무총장) : 이번 회의 결과를 보면 선진국들이 온실가스 배출을 얼마나 줄이려 하는지 명확히 알 수 있을 것이다.
● 기자: 온실가스 감축의 심각성을 반영하듯 이번 회의에 164개 나라와 89개 국제기구에서 정부대표와 전문가 10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우리 정부도 각 부처에서 모두 22명의 대표단을 파견했습니다.
● 신부남 (환경부 국제협력관) : 이번 회의에서는 기후변화 대처에 개도국의 참여가 중요하므로 개도국의 폭넓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인센티브가 필요하다는 점을 제시할 예정이다.
● 기자: 그러나 어떤 주제를 먼저 논의할지 장황하게 이어진 각국의 기조연설에서부터 이견이 노출돼 이번 회의도 쉽지 않을 것임을 예고했습니다.
이번 UN기후변화회의는 오는 4일까지 닷새 동안 계속될 예정입니다. 그러나 어떤 주제를 먼저 논의할지, 장황하게 이어진 각국의 기조연설에서부터 이견이 노출돼 이번 회의도 쉽지 않을 것임을 예고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오는 4일까지 닷새 동안 계속될 예정입니다.
방콕에서 MBC뉴스 오정환입니다.
그 합의내용을 구체적으로 정하기 위한 첫 회의가 어제 방콕에서 시작됐습니다.
오정환 특파원입니다.
● 기자: 이번 회의에서는 발리총회에서 합의한 대로 내년 말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정하기 위한 논의의 틀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 적응, 기술지원과 재원마련 등 4가지 주제를 어떻게 논의해 갈지 결정하는 것입니다.
● 이보 데 보어 (유엔 기후변화협약 사무총장) : 이번 회의 결과를 보면 선진국들이 온실가스 배출을 얼마나 줄이려 하는지 명확히 알 수 있을 것이다.
● 기자: 온실가스 감축의 심각성을 반영하듯 이번 회의에 164개 나라와 89개 국제기구에서 정부대표와 전문가 10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우리 정부도 각 부처에서 모두 22명의 대표단을 파견했습니다.
● 신부남 (환경부 국제협력관) : 이번 회의에서는 기후변화 대처에 개도국의 참여가 중요하므로 개도국의 폭넓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인센티브가 필요하다는 점을 제시할 예정이다.
● 기자: 그러나 어떤 주제를 먼저 논의할지 장황하게 이어진 각국의 기조연설에서부터 이견이 노출돼 이번 회의도 쉽지 않을 것임을 예고했습니다.
이번 UN기후변화회의는 오는 4일까지 닷새 동안 계속될 예정입니다. 그러나 어떤 주제를 먼저 논의할지, 장황하게 이어진 각국의 기조연설에서부터 이견이 노출돼 이번 회의도 쉽지 않을 것임을 예고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오는 4일까지 닷새 동안 계속될 예정입니다.
방콕에서 MBC뉴스 오정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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