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이용주 기자
이용주 기자
양태영, 체조 평행봉에서 금메달 도전 外
양태영, 체조 평행봉에서 금메달 도전 外
입력
2008-08-19 08:13
|
수정 2008-08-19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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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 자 ▶
오늘은 우리 남자 체조의 기대주죠,양태영 선수가 금메달에 도전을 합니다.
그리고 여자 핸드볼 대표팀은 홈팀 중국과 4강진출을 다툽니다.
우리 대표팀의 주요 경기 일정은 박민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아테네 올림픽에서 오심으로
금메달을 빼앗겼던 양태영이
오늘 남자 체조 개인전
평행봉 종목에서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여자 핸드볼 대표팀은
중국과 8강전에서 격돌합니다.
우리 선수들은 중국 팬들의
열광적인 응원에 주눅들지 않고
평소의 기량을 펼쳐
반드시 4강에 오른다는 각오로
결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상균은 오늘 밤
역도 남자 105킬로그램 이상급에서
역도 종목 메달 추가에 나섭니다.
전상균 선수의 최고 기록은
인상, 용상 합계 440 킬로그램.
유력한 우승 후보였던 이란의
후세인 레자자데 선수가
부상 후유증으로 불참했기 때문에
메달 가능성은 높습니다.
그레코로만형에서 노골드에 그친 레슬링은
자유형 55킬로그램급의 김효섭 선수와
60킬로그램급 김종대 선수가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농구 여자 대표팀은
최강 미국과 8강전을 벌이고,
남자 하키는 오늘 저녁 준결승 진출을 놓고
스페인과 맞붙습니다.
MBC 뉴스 박민주입니다.
오늘은 우리 남자 체조의 기대주죠,양태영 선수가 금메달에 도전을 합니다.
그리고 여자 핸드볼 대표팀은 홈팀 중국과 4강진출을 다툽니다.
우리 대표팀의 주요 경기 일정은 박민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아테네 올림픽에서 오심으로
금메달을 빼앗겼던 양태영이
오늘 남자 체조 개인전
평행봉 종목에서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여자 핸드볼 대표팀은
중국과 8강전에서 격돌합니다.
우리 선수들은 중국 팬들의
열광적인 응원에 주눅들지 않고
평소의 기량을 펼쳐
반드시 4강에 오른다는 각오로
결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상균은 오늘 밤
역도 남자 105킬로그램 이상급에서
역도 종목 메달 추가에 나섭니다.
전상균 선수의 최고 기록은
인상, 용상 합계 440 킬로그램.
유력한 우승 후보였던 이란의
후세인 레자자데 선수가
부상 후유증으로 불참했기 때문에
메달 가능성은 높습니다.
그레코로만형에서 노골드에 그친 레슬링은
자유형 55킬로그램급의 김효섭 선수와
60킬로그램급 김종대 선수가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농구 여자 대표팀은
최강 미국과 8강전을 벌이고,
남자 하키는 오늘 저녁 준결승 진출을 놓고
스페인과 맞붙습니다.
MBC 뉴스 박민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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