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박선하 기자
박선하 기자
대관령 등 고지대, 첫 서리 내려
대관령 등 고지대, 첫 서리 내려
입력
2008-09-27 07:51
|
수정 2008-09-2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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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오늘 새벽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설악산 등 강 산간지방에는 올 가을 들어 첫 얼음이 얼었습니다.
박선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오늘 새벽 설악산 중청봉은 영하 1.2도,
강원도 용평은 영하 0.2도까지
수은주가 떨어졌습니다.
덕유산도 영하 0.1도로 영하로 내려갔고,
대관령 0.6도, 서울은 6시 현재 10.6 도를
기록했습니다.
이렇게 기온이 내려감에 따라,
오늘 새벽 설악산 등 산간지방에
올가을 들어 첫얼음이 얼었습니다.
또 대관령 등 중부와 남부 고지대에서는
올가을 들어 첫 서리가 관측됐습니다.
기상청은 차가운 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밤새 기온이 크게 떨어져,
지난해보다 22일이나 빨리
첫얼음이 얼었다고 말했습니다.
예년기온을 밑도는 쌀쌀한 날씨는
그러나 오늘낮부터 중부지방부터
점차 누그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주말인 오늘과 일요일인 내일은
전국적으로 맑고 낮 최고기온은
서울 20도, 부산 23도로 예상됩니다.
MBC 뉴스 박선하입니다.
오늘 새벽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설악산 등 강 산간지방에는 올 가을 들어 첫 얼음이 얼었습니다.
박선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오늘 새벽 설악산 중청봉은 영하 1.2도,
강원도 용평은 영하 0.2도까지
수은주가 떨어졌습니다.
덕유산도 영하 0.1도로 영하로 내려갔고,
대관령 0.6도, 서울은 6시 현재 10.6 도를
기록했습니다.
이렇게 기온이 내려감에 따라,
오늘 새벽 설악산 등 산간지방에
올가을 들어 첫얼음이 얼었습니다.
또 대관령 등 중부와 남부 고지대에서는
올가을 들어 첫 서리가 관측됐습니다.
기상청은 차가운 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밤새 기온이 크게 떨어져,
지난해보다 22일이나 빨리
첫얼음이 얼었다고 말했습니다.
예년기온을 밑도는 쌀쌀한 날씨는
그러나 오늘낮부터 중부지방부터
점차 누그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주말인 오늘과 일요일인 내일은
전국적으로 맑고 낮 최고기온은
서울 20도, 부산 23도로 예상됩니다.
MBC 뉴스 박선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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