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박상권, 이정민
박상권, 이정민
간추린 뉴스
간추린 뉴스
입력
2008-12-24 07:05
|
수정 2008-12-24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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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한나라당이 쟁점법안의 대화시한으로 제시한 성탄절을 하루 남기고 여야 대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입장 차이가 여전히 큽니다.
◀ANC▶
미국증시는 경제성장률과 부동산 관련 지표가 악화됐다는 소식에 소폭 떨어졌습니다.
유럽 주요증시는 크리스마스 연휴를 하루 앞두고 거래량이 준 가운데 보합권에서 오르내렸습니다.
◀ANC▶
이명박 대통령이 정부부처의 업무보고를 올해 안에 마무리 지으라고 지시했습니다.
개각시기가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ANC▶
자금난을 겪고 있는 건설사와 중소 조선업체에 대한 퇴출작업이 내년 초부터 본격화됩니다.
부실기업은 정리됩니다.
◀ANC▶
포털사이트로는 처음으로 네이버와 다음이 네티즌들의 저작권 침해를 방조한 혐의로 사법처리됐습니다.
◀ANC▶
성탄절을 하루 앞둔 오늘 밤, 중부지방에는 눈이나 비가 오겠습니다.
하지만 양이 적어서 화이트 크리스마스 가능성은 낮습니다.
한나라당이 쟁점법안의 대화시한으로 제시한 성탄절을 하루 남기고 여야 대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입장 차이가 여전히 큽니다.
◀ANC▶
미국증시는 경제성장률과 부동산 관련 지표가 악화됐다는 소식에 소폭 떨어졌습니다.
유럽 주요증시는 크리스마스 연휴를 하루 앞두고 거래량이 준 가운데 보합권에서 오르내렸습니다.
◀ANC▶
이명박 대통령이 정부부처의 업무보고를 올해 안에 마무리 지으라고 지시했습니다.
개각시기가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ANC▶
자금난을 겪고 있는 건설사와 중소 조선업체에 대한 퇴출작업이 내년 초부터 본격화됩니다.
부실기업은 정리됩니다.
◀ANC▶
포털사이트로는 처음으로 네이버와 다음이 네티즌들의 저작권 침해를 방조한 혐의로 사법처리됐습니다.
◀ANC▶
성탄절을 하루 앞둔 오늘 밤, 중부지방에는 눈이나 비가 오겠습니다.
하지만 양이 적어서 화이트 크리스마스 가능성은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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