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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뉴스
기자이미지 최대현 앵커

서울시교육청, "학교 3곳 개교 1년 연기 검토"

서울시교육청, "학교 3곳 개교 1년 연기 검토"
입력 2009-01-27 12:00 | 수정 2009-01-2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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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교육청은 민간자본을 유치해 학교를 짓는 사업이 경기침체로 차질을 빚고 있어 내년 3월에 문을 열 예정이었던 학교 세 곳의 개교시기를 1년 늦추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개교 연기를 검토중인 학교는 신도초등학교와 신도중학교, 미사리중학교 등 3곳이며 서울시교육청은 다음 달 이후에도 공사가 시작되지 않으면 사업방식을 바꿔서 교육청 재정을 직접 투입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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